이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그리고 대외적으로 꽤나 예의를 차리고 착한(?)모습을 하고 있지만...성격이 한 까칠 하고, 상처도 잘 받기 땀시롱 다음과 같은 행동에 대해서는 상응하는 반응이 있거나 없을 것입니다. 성질 급하신 분은 굵은 글씨만 보세요.

댓글 관련

우호적인 댓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시간나면 댓글도 정성들여(?) 답니다.


비판적인 댓글: 나름의 논리를 피력하거나 대안을 제시하면 기본적으로 환영입니다. 기분 내키면 댓글도 정성들여(?) 달거나 추가 포스팅을 합니다. 거꾸로, 논리도 없거나 대안도 없이 까면 그날 기분에 따라 통지/경고 없이 삭제합니다.(줄줄이 달린 댓글도 같이 삭제됩니다 = 떡밥 물기 금지)


비난의 글: 작가 혹은 남겨놓을만한 댓글을 달아주신 분에 대한 인신공격성 댓글은 일단 통지/경고 없이 삭제합니다. 그날 기분에 따라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도배 댓글: 기본적으로 2개 이상의 같은 글이 올라오면 1개만 남기고 삭제합니다. 광고의 경우 그날의 기분에 따라 차단을 요청하거나 경고 없이 삭제하지만 포스팅의 주제와 관련이 있는 광고의 경우, 혹은 유용한 광고의 경우 냅둡니다.


종교 관련 댓글: 우호적이든 비판적이든 비난이든 도배이든 가리지 않고 종교적인 논쟁/분쟁/소모성 말장난 등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글은 경고/통지 없이 삭제합니다. 줄줄이 달린 댓글도 같이 삭제됩니다. 역시 떡밥 금지. 하지만 작가들이 종교 관련한 포스팅을 할 수는 있습니다. 이 경우 댓글은 절대 사양입니다. 트랙백을 이용해 주세요.
트랙백 관련

기본적으로 관련있는 트랙백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대부분의 트랙백에 대해서 답방을 할 예정이며 답방을 할 경우 흔적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광고 관련 포스팅으로 트랙백이 걸리는 경우, 혹은 포스팅과 무관한 트랙백의 경우 차버립니다. 종교 관련 사이트로 트랙백이 걸리는 경우 차버립니다.
저작권과 관련한 내용입니다. 본 블로그의 컨텐츠는 Copyright입니다. 단, 선착순을 적용합니다. 이건 제 블로그에만 해당사항이 있는 실험적인 사항입니다. 해당 블로그 컨텐츠가 괜찮다 싶으면 블로그 서비스당 제일 처음 찜하신 분-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은 해당 글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단 출처만 명확히 하시면 됩니다. 출처는 블로그명, 블로거 이름, 원본 글의 링크, 원본 글을 쓴 날짜까지 표시해 주셔야 합니다. 수정 없이, 비상업적 용도로만 허용합니다. 그리고 일단 퍼간글은 원 저작자가 스크랩을 금한다는 문구를 써 주시면 됩니다.)

퍼가시는 조건은 '댓글에 블로그 서비스를 밝히고, 글을 퍼간다음 퍼간 글에서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사진/동영상/그림을 쓸 경우 시간이 허락하는 한 원본 출처를 달려고 노력할 것이지만, 부지간에 불식간에 출처를 포함하지 않거나(혹은 못하거나) 임의로 가져다 쓰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원 저작자가 요청시 저작자가 원하시는대로 조치해 드립니다.(경고도 없이 소송 걸거나 돈 내놔!! 라는 것은 사양입니다.) 삭제하라면 삭제하고, 저작자 표시하라면 표시합니다.
거꾸로, 본 블로그의 글 대부분의 경우 직접 작성한(작성할) 글입니다.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한사진/동영상/그림 등을 제외한 순수 글만으로는 아마도 99% 이상 직접 작성이 될 것입니다. 소셜 북마크를 공유할 경우도 원본글의 링크와 함께 해당 글을 읽고난 감상이나 정보를 간략하게나마 작성하여 올릴 것입니다.
참조하기 위해서 한 두 문단 Copy & Paste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작가의 생각과 사고와 철학과 의견과 지식과 지혜(까지 가려나...)와 정성과 노력이 담길 예정입니다. 본 블로그의 글은 합리적인 인용을 위해서 글의 30% 이상Copy & Paste할 수 없습니다. (참조를 위해서 마우스 우클릭도 안 막았습니다.) 30% 미만의 경우 부분적으로 가져가시는 것은 허락하지만 글 자체의 수정은 불가(오탈자도 냅두세요-_-)하며 되도록이면 가져간 내용 이상의 새로운 내용이 첨부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글을 인용하시는 경우, 붙여넣어 작성한 글의 주소정도는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의 경우(신문, 잡지, 웹진, 서적) 반드시 출처를 정확히 표시하고 사전허락을 받아야 하며, 그렇지 않고 출판될 경우 모종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저는 귀챠니스트지만 끈질깁니다.
링크는 단순링크의 경우 작가의 허락을 받지 않고도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가져간다고 따로 알리실 필요도 없습니다. 링크는 맘대로 하세요. 뭐...소셜 북마크 공유, 네이버 오픈캐스트, RSS 리더기 가젯/위젯에 등록하여 배포...마음대로 하세요.
단, 오픈캐스트의 경우 네이버 메인에서 올 경우 레퍼러가 안 뜨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니 안 하셔도 상관없지만 이왕이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매우매우 고맙겠습니다.

ps. 저를 오프라인에서 먼저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은 아는척 금지입니다-_-;;

이 글은 수시로 수정(2009년 4월 30일, 2009년 7월 26일, 2010년 5월 12일)/보완(2009년 1월 8일)/추가(2009년 1월 8일, 2009년 7월 26일, 2009년 11월 5일)/교체/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