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꺄하- 댓글 수 0에 보는 이 상큼함!!! (ㅇㅇ?)
그런데 정작 저는 당연히 이 날만을 기다렸으니 아이폰4를 4려고 했는데... 이 글(만화...임...?)을 보고 나니 그래... 맞아... 뭐 꼭 굳이 4를 4ㄹ필욘 없는 거지 뭐... 떨이로 파는 3Gs로도 충분하지 않겠어? 게다가 4는 뒷면이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지도 않아- 이런 생각이 드네요.
아 바람직해. 꺄르륽~


궁시렁님 눈썰미 최고에요 깜짝 놀랐음
보통 때 올리는 것들은 통짜 그림이고
이건 글을 쓰고 중간에 그림을 끼워 넣은거였는데 ㄷㄷㄷ
아이폰 3 삼?
4G .. 사쥐.. 4G사지.. 5G 는 언제나 5G 8G 어서 팔지~~



ㅎㅎ 마하님의 이미지가 이렇게 친근하게 바뀔 수도 있군요.(마하님의 이미지가 학자풍에 가깝다고 느낀 人)^^
정말 전자 제품은 사는 그날로 손해(가격, 성능, 디자인 등등)보는 것이니 얼마에 어떤 것을 샀다기보다는 어떻게 사용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포로리님 잘 지내셨죠? ^^

마가진님 안녕하세요~ ^^
반야님이 친근하게 느껴진게 혹시 스티브 잡스가 대중에게 친근하게 어필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한 '검정생 목티에 빛바랜 청바지'를 반야님에게 입혀놨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만약 그런거라면 스티브 잡스는 레알 무서운사람 ㄷㄷㄷ
전자제품은 사고나면 더 좋은게 조만간 같은가격으로 나와버리니.. 전 그래서 아직도 못사고 있는게 몇 개 있어요ㅋㅋ





안 그래도 어제 트윗 보고 포롤님 웹툰 기대하고 있었는데..
여억시이!!! 짱이세욧!!! [emo=058]ㅋ
235262G 완전 기대됨!!! [emo=082]ㅎ



헉.. 멋있는 goldenbug님!!!
책을 한손에 들고 다니는 남자란 얼마나 멋있는지..
아아..[emo=086]
(본문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댓글을 달고 있는 포롤;;;)



사실 내년에나 나올줄 알았죠.. 그럼 해약금 쿨하게 주고 바꿀려고 했는데 ㅜㅜ
그래도!! 약정, 할부, 통장잔고 그건 아무것도 아니죠(응?)


너무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3Gs는 친구에 가족에 친척에게 넘기는 좋은 아이디어 발견하고 갑니다 ㅎㅎ
저도 4g로...




4G를 사는 순간 당신은 이미 빠져나올 수 없는 애플의 노예..
..까진 아니지만ㅋㅋㅋ
아이폰 쓰는사람을 옆에서 보니 정말 탐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하하 이거 완전 공감 백배에요 ㅋㅋㅋㅋ 이미 맥과 아이폰 같이 쓰고 있는데 새로운거 나올때마다 미치겠다는 ㅋㅋㅋㅋㅋ

저 같은 경우는 조금 더 기다려서 최신버전 사야지.. 라고 기다리다가
막 나오면 '가격 조금 떨어지면 사야지' 라고 기다리고
그래서 가격이 좀 떨어지면 '곧 다음버전 나온대' 라고..
그래서 아직도 못 산 전자제품이 종 종 있어요~


콘텐츠를 소비하는 편이라면 아이패드, 생산하는 편이라면 넷북 아니면 아이패드에 키보드 도킹 -_-
참고로 1년만 참으면 아이패드 2세대 ㅋㅋ
콘텐츠 소비가 주 목적이라면 아이패드만한게 없다고 봐요. 최근에 아이튠즈도 일부 열려서 마음만 먹으면 세계 톱클래스 대학의 강의도 막 볼 수 있다능.



흠... 6월 1일에 지르고... 12일에 4G가 발표되고... ㅡㅡa
이건 뭐 지르려고 해도 24개월치에... 다시 24개월치를... ㅡㅡ;;;;;;;;;;;;;;
3Gs도 엄청난 과소비였는데... 현재 통장 잔고 이미 0. 이달 요금은 어케 내지???

저는 일찍 질러서 열심히 쓰는게 남는 장사다!!! 라고 생각해서 나오자마자 질렀지요.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4G라는 선택지도 있긴 합니다만. 그리고 지금 팔리는 추세 보니 국내에 생각보다 늦게 들어올지도. 주문량이 많아서 생산 차질-_-;;

류청파/ 헉 .. 청파님 이럴 수가.. 애도를 표해요 [emo=023]
그래도 OS업뎃해서 쓰는거 보니까 3G 여전히 매력적이던데요~
뽕뽑을만큼 잘 쓰면 되겠지용~~ (이라고 위로해봅.. 쿨럭)
반냐/ ㅋㅋㅋㅋ 조금이라도 약정이 덜 겹치길 바라는 마음..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