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지원기능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얍!!!







스팸인줄 알고 블락했다가 뒤늦게 아니라고 옆구리를 쿡 찔리고 나서야 맞팔로우한 어느 트위터러가 트윗질 만화를 그리는데 이 사연을 써도 좋겠냐고 물어요.
밴댕이소갈딱지에 뒤끝이 긴 걸 온라인 오프라인 가릴 것 없이 남들이 다 알고 있지만 은근히 대놓고 오케이-를 날리며 쿨한 척 하기로 해요. 내 이미지는 소중하니까요.
그런데 내 에피소드를 다룬 만화 4화가 중간에 똑 끊겼어요. 이건 나만 비오는 날 먼지 풀풀 날 때까지 맞아 마땅한 천인공노할 나쁜놈이 됐어요.
4-1화가 올라오기 전까지 친한 척 안 하리라 다짐해요.
아싸가오리. 5화가 올라왔어요. 분명 해명만화일 것이에요.
오, 마이 갓. 전혀 다른 내용이에요. 만화 진도가 너무 느려요.
게다가 주인공 캐릭터도 바뀌어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허물을 벗는 컨셉인가 봐요.
팔로우를 수락한다는 문구가 심히 거슬리긴 하지만 곁다리로 알게 된데다가 오드리 정도로 트윗질에 능통하지도 않은데 괜히 나서서 어쩌구 저쩌구 살랑방귀 잘난 척 하다가 다른 누군가 나서서 내 주장의 허점을 과감하고 정확하게 꼬집을 것 같은 하이퍼울트라말미잘레이션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냥 꾹 참기로 해요.
이상 댓글탐구생활이었어요. 자동 음성지원이 안 되는 건 순전히 네 탓이에요.
+ 요즘 서혜정씨 내레이션 톤이 살짝 올라갔는데 예전 낮은 톤이 그리운 건 저뿐인가요? 끆끆끆.

푸하하하하 6화 고수탐구생활을 먼저 쓰기라도 하는 날이면 저 바로 언팔로우 당하는건가요? ㅋㅋㅋㅋ
팔로우를 수락한다고 쓴건 저당시의 포로리가 완전 초보라서 그래요;;
저때는 팔로우가 쌍방합의 라고 생각했었거든요~~ㅋㅋㅋ
그나저나 제가 그린건 음성지원이 안됐나봐요 ;ㅂ;
궁시렁씨껀 완변했어요 짝짝짝
그나저나 언능 4-1 그릴께요 슈다닥
홍보 감사요(하트)

이,이건 뭔가효ㅡ_ㅡ;;
어흑, 가까운? 미래의 내 모습ㅠ.. 우왕, 포롤님 능룍자+ㅁ+
뭐 이러며 잼나 읽었는뎅..
이 ㅇㅓㅁㅏ한 궁시렁은 뭥-_-미? ㅋㅋ
그러니까, 정리를 해보면,,,
다정한 포롤님이 따땃한 맘으로 팔로잉을 했는데,
냉정한 궁모님이 차갑게 거절했다는 뭐 그런 야그..!?
에잇, 나빴다... (응-_-?) ㅋㅋㅋ
(본인, 해명만화따위 아오안인 승질 급한 한쿡 네티즌ㅎ)

ㅋㅋㅋ 안녕하세요 cANDor님~
'에잇, 나빴다..ㅋㅋ'라시며 해명만화 업뎃을 부채질해주신덕분에 왁왁 야간작업을 하여 해명만화 올렸어요ㅎㅎㅎ
요즘 직장에서 일이 잠깐 적어진 덕분에 주식에 슬금슬금 눈을 돌려보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낮에는 주식차트보고있고 밤에는 그림그리고 있고 직업이 뭔지 ㅋㅋㅋㅋ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아앗.. 댓글을 쓰다보니 뻘글이 이렇게나 길게.. 두둥




'기존의 ID와 트위터의 ID는 동일해선 안돼!! ID만으로 니가 누군지 알게되면 넌 맘편히 트윗하지 못할거야.. 니 회사 상사들이 근무시간에 줄기차게 올라오는 니 트윗을 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봐!!' .... 라는 피와살이되는 나비군의 조언을 듣고 블로그와 트위터를 각각 다른 ID를 썼던거거든요 ㅋㅋㅋ근데 너무 동떨어져있으니까 심심해서 슬쩍 ID를 공개했어요... 상사는 .. 아마 모르겠죠..?ㅎㅎ


제가 댓글 다는 기준으로 이미 팔로잉 269, 팔로어 233, 트윗수 687 !!!
11명의 리스트에 담겨있군요.
이미 초보는 아니라능.
웹툰은 '초보때'의 경험을 살려서 ㅋㅋㅋㅋㅋㅋ
다들 저런 경험 한 번씩 있잖아요?

처음 초보툰 그릴때만해도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어느순간 한방에 훅 늘었어요~~ㅎㅎ 중수까진 아니지만 이제 마피아는 클릭 안하는 정도? ㅋㅋㅋㅋ

정말 재밌습니다. ^^* 잘보고 있어요
저도 스마트폰이 구비되면 트윗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빨리 트윗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군요 ㅠㅠ

저는 데스크탑에서 꿋꿋하게 트윗하고 있어요ㅋㅋ
스마트폰이 있었다면 좀 심하게 빠져들었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며 스마트폰 지름신 강림을 거부하고 있음
으라차차)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아지트" 공개 지난해 10월 말경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게 되면서 알게된 카카오... 처음엔 많은 부분 어색하기도 하고, 베타테스트라서 그랬는지 어딘가 몇 %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 아지트라는 이름으로 변경하면서 최근 살펴본 카카오는 적지 않은 변신을 하고, 시스템도 안정화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처음 접했을 당시엔 뭔가 좀 낯설고 어색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사용해 보면 볼수록 다양하게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