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이라 방문자수가 감소하는 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트래픽이 확 증가하였다.

1월 2,3일, 9,10일, 16,17일, 23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주말에는 트래픽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트위터 등의 SNS도 주말/공휴일에는 트래픽이 살짝 감소하곤 한다. 오늘도 경향은 살짝 감소하는 것이 어찌보면 정상이다.


그런데 갑자기 두 배의 트래픽...그것도 오늘 통계가 마무리 되려면 4~5시간은 남은 시점에.


글을 쓴 것도 아니고, 트래픽이 올만한 글이라면 아이패드와 관련한 글(애플의 아이패드(iPad)는 애플 하드웨어 시리즈의 화룡점정)을 하나 쓴 정도지만 워낙에 관련 글이 많아서 트래픽을 나눠먹고 있고, 특히 이런 이슈 관련 글은 유명 블로그(혹자는 파워블로그/파워블로거라고 하지만 어감이 별로 안 좋아서 잘 안 쓴다 ㅋㅋ)가 멱수법칙1 에 충실하게 트래픽을 가져가는지라 트래픽은 애초에 생각도 안 했다. 트위터에 링크를 띄워도 타이밍이 안 좋았는지 반응도 미지근 했고-_-;;

그런데 갑자기 방문자수가 평소의 두 배가 나온다. 레퍼러 확인에 들어갔더니...어라

구글 코리아 메인 페이지가 왕창 잡혀버린 레퍼러 화면.



사실 크롬 브라우저와 아이폰의 모바일 사파리를 쓴 이후부터 구글 홈페이지 자체를 잘 들어가지 않는다. 크롬의 경우는 검색엔진을 구글 기본으로 설정해놓고 옴니박스(주소창)에서 검색하는 버릇이 있고, 사파리도 기본 검색엔진은 구글인데 사파리 구글 검색으로 검색을 하기 때문이다. 구글 코리아 홈페이지 본지 어언...

그런데 레퍼러가 구글 코리아의 메인 페이지라면 블로그 글 하나가 메인에 걸렸다는 뜻인데...이게 뭘 의미하느냐!!! '기계적인 알고리즘'으로 사람의 개입없이 지금 당장 이슈인 항목과 관련해서 언론/대안언론(블로그와 같은)의 글이 트래픽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메타 추천에 의한 공공연한 추천수 조작이나 특정 단체의 여론 몰이가 아니라 정해진 규칙(알고리즘)으로 사람들이 찾는 검색어를 노출하고, 해당 검색어와 관련한 그럴 듯한 글을 자동으로 찾아 노출해 준다는 것. 이건 네이버나 포탈 사용자가 '임의'로 취사선택한 글을 메인에 띄우는 것과는 조금 다른 방식이지만 현재 국내 상황을 보건데 나름의 가치가 충분히 있는 방식이다.


아마도 구글 코리아의 인기 블로그 항목에 메인으로 얼마간 노출이 있었던 것으로 예상한다. 이 인기 블로그는 구글 블로그 검색의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몇 개의 주제별로 스크롤 되면서 노출되고 있지만 메인에는 하나의 인기블로그만 노출되어 주목도가 높다.
카테고리는 연예/IT과학/경제/스포츠/건강/문화/정치/사회로 구분하고 있는데 각 카테고리별로 공평 배분이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사(올라오는 블로그의 관련 소재/주제의 글들)를 반영하여 노출되고 있다.

구글 코리아의 한국 점유율은 구글닷컴을 합쳐도 몇프로 되지 않아 네이버나 다음의 메인에 뜨는 거와 비교해서 트래픽이 많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구글은 예전부터 '자동화'에 환장을 한 운영을 하고 있는지라 메인에 뜨는 내용을 사람이 임의로 조작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거꾸로 얘기하면 그나마 여론 조작으로부터 자유로운 탈출구라는 것. 언론에서 안 다루는 이야기도 이슈화가 충분히 되어 사람들이 글을 쏟아내면 관련 글을 메인에 노출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

뉴스가 아니라 블로그의 글을 노출한다는 것은 구글 코리아가 나름 고민을 했다는 것을 반영한다.(뉴스의 글도 블로그로 판단하여 블로그 검색에 노출되기도 하지만)

구글 코리아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구글 블로그 검색"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있다. 자기들이 임의로 건드리지 않는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는 것도 강조한다.

IT/과학 카테고리에 두 번째로 노출된 마하반야 블로그의 글. 그리고 비슷한 소재의 글이 얼마나 생산되었는지를 시간별로 보여주는 그래프. 구글은 엄청난 크롤링과 분석 알고리즘으로 비슷한 소재/주제의 글을 묶어서 검색 결과를 보여주고 그 업데이트된 시간과 컨텐츠가 올라온 사이트의 페이지랭크 등을 참조하여 노출 순서를 결정한다.


그럼 페이지랭크가 모자르거나 이슈글이 아니면 노출되지 못하느냐!!! 또 그건 아닌게 새로 게시된 글을 '최근 게시물'이라는 이름으로 노출하고 있다. 그러면서 실시간으로 갑자기 글에서 다루기 시작한 키워드가 증가한 글을 같은 소재/주제로 묶어서 노출시킨다. 아래는 캡쳐할 당시에 만화가 길창덕옹과 아이패드(그 외에도 소녀시대  관련과 이남이 선생 별세 등이 노출되고 있다가 글을 쓰는 잠깐 동안에 소녀시대 방송사고 관련이 아이패드보다 위에 위치하게 되었음)등 현재 사람들이 쏟아내고 있는 블로그 글의 양과 게시되는 시간을 바탕으로 실시간에 가깝게 글타래의 순서가 바뀌고 있다.

실제로 블로거가 쏟아내는 글의 소재와 주제별로 글을 묶고 이를 다시 소재/주제별로 노출 순서를 정하는 블로그 검색. 이것 자체가 일종의 메타처럼 동작하고 있다. 거기다 최근 게시물은 인기 게시물과는 별개로 크롤링된 시간을 기준으로 주제와 상관없이 노출시키고 있다. 결과적으로 최근 게시물에서 다루는 소재와 주제를 분석하여 이슈 키워드를 찾아내고 이슈 키워드와 관련한 글중 구글 검색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인기 게시물을 정하는 식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중요한 것은...구글 코리아가 구글의 방식대로, 즉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탈과는 좀 다른 '검색'과 '분석'을 바탕으로한 메타사이트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기반은 오래전부터 대부분의 한국 사용자는 존재조차 몰랐을 구글 블로그 검색의 백엔드라는 것. 구글의 서비스는 이 탄탄한 백엔드가 바탕이 되어 시너지를 내는 식으로 발전한다는 것.


네이버나 다음처럼 하루에 수만, 심지어 수십만의 방문자를 보내주지는 않지만 구글 메인에서 읽을만한 글을 노출하고 이를 통해 수천의 트래픽만 보내주곤 해도... 그리고 메인에 노출되는 방법이 열심히 믿을만한 글을 계속 생산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면...


아무튼 레퍼러를 바탕으로 오랜만에 구글 코리아에 들어가서 변화된 사이트도 구경했는데(구글 블로그 검색이야 종종 사용하곤 했지만) 재미있는 시도를 하는 것 같아서 글로 남겨봤다.


ps. 구글의 메인이 검색창 이외에 포탈같은 화면을 구성한 것은 개인적으로 '두고보자'는 입장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검색은 구글 코리아에서 안 하니까-_-(위에도 썼듯 크롬의 옴니박스나 사파리의 검색창을 활용함) 아무래도 상관 없었는데 구글의 블로그 검색은 필터링되는 네이버 검색 키워드 순위보다 글을 쓰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

ps2. 요즘 괜찮은 메타사이트를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아쉬운대로 구글 코리아 메인이나 구글 블로그 검색을 메타 대용으로 사용하게 될 것 같다. 사람이 관여하는 것은 포탈이 아니라 SNS 서비스로 충분하고-_- 검색이나 통계, 분석이나 여론은 사실 '기계적'인 알고리즘에 의한 것(그것이 정교하면 더 좋고)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ㅋㅋ




  1. 표준 정규 분포와 함께 세상사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법칙가운데 하나로 흔히 얘기하는 롱테일도 멱수법칙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사람들에게 무한대의 자유를 주면 유니폼한(=공평한) 선택/분포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독과점이 나타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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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글은 안 씁, 아니 못 씁니다. 읽고 '이런 생각하는 놈도 있구나. 뭔가 좀 이상하지만 그럴듯해' 정도가 원하는 바입니다. 우호댓글 환영. 비판댓글 환영. 비난댓글 삭제. 관련 트랙백 환영(답방 100%). 추천은 땡큐. 링크 권장. 저작권은 지키려고 '매우' 노력함. UCC/CCL 콘텐츠 포함하지만 인용 및 유머 수준으로 사용. 뒷통수치는 고소고발 재수없음. 본 글은 마하반야에게 저작권 있습니다만 비영리를 전제로 상식적인 인용/발췌는 OK입니다

  1. 스케치북 2010/01/31 17:57 답글수정삭제

    훔..그렇군요. 어제 오늘 갑자기 늘기에 뭔 일이 있나 싶었는데 덕분에 짐작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 Joshua.J 2010/01/31 21:55 답글수정삭제

    전 28일날 v.daum.net/link/5556591 이란 주소로 트래픽 왕창 맞았더군요. 블로그 개설 사상 최대치인 911명을 기록했습니다 -_-;;

    • mahabanya 2010/02/01 20:06 수정삭제

      와웅. 오덕의 세계는 넓고도 깊어서 가까이 하지 않으려 애쓰지만 잘 모르시는 분은 저도 충분히 다섯가지의 덕을 가지고 있다고 평하시곤 하더군요;ㅂ; 일드 안 본지 어언.........

  3. 그별 2010/02/01 00:25 답글수정삭제

    앗... 그런가요?
    근데, 저는 오히려 약 30%이상 줄었는데... ^^
    구글이 나를 미워하나? 그건 아니겠죠?

    이미 글에서 언급하신 거지만...
    제 생각엔 최근의 포스트들이 관심을 받은 것들이 있기에 구글 블로그를 통해서 유입된 것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우연인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경우 대략 꾸준한 방문자 수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구글이 좋아하는 글이 아니라서 구글 메인에 잘 노출이 안되어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블로그의 경우 유입로그 통계를 보면..
    지속적으로 직접 접속이 줄고 검색 유입이 50%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접속 유형들의 로그들을 살펴보면... 다양한 검색들이 존재하는데... 암튼, 어제와 오늘 방문자 유입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포스팅을 하지 않은 것도 아닌데...

    말씀하신 방문자 유입 지원을 위한 메타사이트화되는 것과 제목으로 설정한 구글이 구글의 블로거들에게 트래픽을 지원한다는 표현에는 글을 읽지 않고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여서... 제 생각을 댓글로 남겨봅니다. 저도 그런 생각으로 뭔가 글을 읽게 되었으니까요... 물론 어~ 난 줄었는데... ㅠ .ㅠ 하는 생각으로 뭐지? 하고 글을 본 것이기도 하지만... ^^


    외려 어제는 텍스트큐브 서버에 무슨 변화가 있었는지 접속 오류가 약 10여분 가량 계속 되었는데...혹시 느끼셨나 모르겠습니다. 공지사항 하나도 없고...
    그 내용을 화면 캡춰로 받아 놓긴 했는데...
    내일 중 별다른 공지가 없으면 포스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

    아~ 그리고 반야님의 트윗 팔뤄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트윗에 대해 조금씩 접근하려 하는데..
    마하반야님의 도움이 아주 크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

    고마습니다. 마하반야님.. 편안한 밤 되시길... (_ _)

    근데,bbcode가 클릭이 안되네요...

    • mahabanya 2010/02/01 20:01 수정삭제

      모든 사람이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니구요, 구글 코리아 메인에 자신의 블로그 링크가 떠야 혜택을 좀 봅니다. 잠깐 뜨는걸로 2000 이상은 몰아주는 것 같네요. 메타 추천사이트 순위권에 오르듯 구글 블로그 검색의 인기블로그에 오르면(뭐가 오를지는 모름 ㅋㅋ 보통 사람들이 많이 쓰는 글을 '잘' 쓰거나 잘 써 왔던(페이지랭크 알고리즘이 기본일테니) 블로그의 글이 오르는 듯)

      전 아이패드 관련해서 쓴 글이 운 좋게 메인에 올랐었나 보더군요. 곧 다른 글에 의해 내려졌지만;ㅂ;


      글을 읽지 않고 오해하는 성급하신 분들까지 신경쓰고 싶지는 않아요 ㅋㅋㅋ 제목이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니고(기존의 구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방법이니까요)

      텍큐 좀 느려지고 접속 불안했던 적이 있었죠. 트위터에서도 텍큐닷컴 블로거들이 불평;;

      트위터에 빠지시면...블로그가 다소 소홀해집니다. ㅋㅋㅋ

    • 그별 2010/02/01 20:20 수정삭제

      다른 사람이라면 모를까...
      마하반야님의 글 제목이 오인될 수 있는 건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했는데... -.-;

      직접적으로 해석하자면...
      "구글 코리아가 블로거에게 트래픽을 주고 있다!!!"라는
      말을 순수히 볼때...
      마치 그냥 트래픽을 준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목을 설정하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거기에 있고, 언론사의 경우에는 그러한 문제로 낚시성 가십 또는 찌라시라는 소리를 듣게되기도 하지요.

      암튼... 그렇습니다. 행여라도 오해는 하지 않으시길... 진솔한 마음과 진정성으로 제가 좋아하는 마하반야님의 글에 대한 생각을 드린 것이니...

      괜히 글이 무거워진 듯 하군요... ^^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마하반야님.. (_ _)

    • mahabanya 2010/02/01 20:25 수정삭제

      아, 낚시성 제목 문제 말씀이시군요?

      제 판단으로는 딱히 낚시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그렇게 생각될 수도 있긴 하겠군요.

      구글 코리아 메인 페이지가 이슈 키워드 순위, 블로그 검색의 인기 블로그 글을 메인에 노출해서 '블로거'에게 트래픽을 주고 있는 것이라 제목을 그리 지은 것인데. (그래서 '구글'이 아니라 '구글 코리아'로 콕 집어서^^)

      염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이런 어택(?)은 감사히~

    • 그별 2010/02/02 00:28 수정삭제

      어택이라뇨... ^^
      암튼 통한다는 것이 좋은 것임을...

      고맙습니다. 멋진 마하반야님.. ^^b

  4. 만두사랑 2010/02/01 21:36 답글수정삭제

    음..내용도 심오하지만..방문자 수가..정말..많네요.. ^^;
    전 포스팅 여부에 관계 없이 비슷비슷하게 꾸준한 숫자라서.. ^^

    • mahabanya 2010/02/04 18:45 수정삭제

      뭐, 많게 보일 수도, 적게 보일 수도^^

      딱 애매한 수준인 것 같아요. 미련은 남고, 욕심도 나고, 포기도 안 되고-_-;;

      속물근성이 있어서 방문자수가 평균 이하로 줄어들면 겉으로는 쿨하려 하는데 속은 좀 쓰리다능;ㅂ;

  5. Lifelog 2010/02/02 17:48 답글수정삭제

    트래픽 빵!

    부럽습니다.

    • mahabanya 2010/02/04 18:49 수정삭제

      그날 이후로 이렇다할 (이슈)글을 안 쓰니까 트래픽 빵은 없네요. ㅋㅋㅋ

      최근에는 포롤님의 웹툰이 꽤 많은 트래픽을 ㅋㅋ

  6. 도이모이 2010/02/04 08:26 답글수정삭제

    저는 눈에 익은 아이디가 태터툴즈닷컴 관리자 페이지에 추천 글로 링크 되어 있어서 들어 왔습니다. ^^

    • mahabanya 2010/02/04 18:51 수정삭제

      핫핫. 도이모이님 반가워욤~

      시어뉴스는 접은건가요;ㅂ;

    • 도이모이 2010/02/08 08:34 수정삭제

      저는 글을 쓰고 기획했던 사람이고 편집자는 아닌데요.
      솔직히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접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시간은 많이 들어 가는데 적당한 수익 모델은 안 보이고. ^^

      저도 아쉬워요.

  7. 구글 넥서스 원(Nexus One) 첫 업데이트

    Tracked from DG Group -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블로그 방문자 100000명 돌파, 감사드 2010/02/05 21:11

    구글에서 만든 첫번째 안드로이드 폰인 넥서스 원이 이번에 업데이트를 했답니다. 넥서스원은 OTA 방식을 이용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Google Goggles 가 모든 모든 앱에서 바로 실행을 할 수 있게 되었었으며 구글 맵이 3.4 로 업데이트되었고 Browser, Gallery, Maps applications 에서의 Pinch-to-zoom 기능 지원합니다. 한마디로 멀티터치 기능이 업뎃된거죠. 3G 접속이 향상되도록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8. 최기훈 2010/02/06 00:40 답글수정삭제

    전 파워콤 까는 글 올렸더니
    네이버메일 다음메일로 리퍼러가 생겼더군요 :)
    하핳..........

    그나저나 저건 자랑글같은데요 ㅜㅜ
    마냥 부럽습니다.

    • mahabanya 2010/02/09 17:19 수정삭제

      앗, 들켰나;ㅂ;


      요즘은 트위터에서 노니까 블로그는 좀 밀려났다능.

      지금도 글 쓰러 들어와서 답글 쓰고 다시 트위터가서 놀지도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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