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쳐두기..
-
매치어 2009/12/08 16:57 답글수정삭제딱히 뭘 어쩌라는 건 아니지만... 압박을 느끼면 되는 거군요. (orz)
Chrome OS같은 게 이상이 아니라 실제로 나올 수 있는 것만 봐도 '우린 이런 시대에 살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mahabanya 2009/12/09 13:06 수정삭제압박을 느낄 필요까지는 없지만 앞으로 이런 기술의 발달이 정치, 사회, 교육, 문화, 과학기술, 일상생활을 어느 정도까지 바꿀 수 있을지 감은 잡으며 살자는 거죠 ㅋㅋ
50년 전에 나왔던 넷디바이스 개념이 실제로 가능할 정도의 수준까지 왔습니다. ㅎㅎ
-
-
momogun 2009/12/08 17:45 답글수정삭제먼가.. 준비해야만 할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ㅎㅎ
"마이스페이스, 유튜브, 페이스북을 합쳐서 순방문자는 2억 5천만명" 이부분에서 흠짓..
"6년 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음" 이부분에서는 아찔... ㅎㅎ -
-
회색웃음 2009/12/08 18:44 답글수정삭제(글꼴 바꾸느라 고생하셨심돠~ ㅋ)
"20세기 사고방식으로 미래를 재단하면 안 된다는 말이 하고 싶다." -> 이 말로 모든 것이 갈무리 되네요. ^^ -
-

-
mahabanya 2009/12/09 13:08 수정삭제변화는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되기 시작했고 웹 2.0개념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양상이 변했죠. 그나마 웹1.0 시대에는 기존 미디어가 어찌해 볼 수 있었는데 이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보 검색 욕구를 막을 수 없다능.
-
-
그별 2009/12/08 21:50 답글수정삭제그나마 블로깅을 활발히 하는 이곳의 분들은 대략 준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항상 유익하고 재밌는 글과 동영상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암튼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겠습니다.
혹,누가 알까요... 블로깅으로부터 새로운 저널리즘의 중심에 서게 될지... ^^
특정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그만큼 효과가 있다는 증명이 되고 아무리 돈을 줘도 올릴 수없는 특별함을 지닌 그런 블로그가 되려면... 지금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저 동영상과 해석하신 글들을 보면서 잠시 잠깐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mahabanya 2009/12/09 13:11 수정삭제재미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20세기 말과 비교해 봐도 우리가 가진 환경은 신세계냐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아직 과도기이긴 하지만^^
-
-

-
mahabanya 2009/12/09 13:12 수정삭제Did you know? 시리즈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전 버전을 찾아봐도 아주 재미있고 통찰을 얻을 수 있는 통계가 많이 있죠. 5분짜리 동영상 만들기 위해 사용한 레퍼런스 보면 ㅎㄷㄷ
-
-

-
mahabanya 2009/12/09 13:16 수정삭제오히려 지금 유청소년기 학생들이 잘 봐둬야 할 것입니다.
Did you know의 다른 버전을 보시면 현 시점에 가장 연봉이 높은 직업 가운데 상당수가 5년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직업이란 부분이 나와요. 20세기를 살았던 부모님만 믿고 살면 낭패볼 인생들 분명히 수두룩 빽빽입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등한시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를 할 때 '제대로' 해야 한다는 거죠. 다양한 정보를 찾고, 융합해서 이해하고, 말이나 글로 풀어서 설명하고, 인터넷에 익숙해지고, 다양한 연령과 경력을 가진 사람과 자유롭게 소통할 인격을 갖추고...
무엇보다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힘을 기르지 않으면 엄청난 양의 정보에 쓸려다니며 살아지는대로 살아질지도 모르니까요?^^
-
-

-
-

-
mahabanya 2009/12/09 14:41 수정삭제사실 기술은 머리 좀 덜 아프자고 나오긴 하는데 너무 많은 것들이 서로 자기들이 만든 도구를 쓰면 머리 덜 아파~!! 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광고를 해 대니 머리가 아프네요 ㅎㅎㅎ
-
-

-
-
아이지 2009/12/09 14:55 답글수정삭제적혈구 만해진다는 것에 크리 한방 먹었네요.
스마트폰의 변화를 보면 참 대단하긴 합니다. 이제 곧 내가 조립했던 쿼드코어 i5에 GTX260에 하드 2.5테라가 달린 핸드폰이 주머니 속으로 들어오겠군요. 거기다 프로젝터도 달려서 화면 아무리 작아도 걍 쏴주기만 하면 40~50인치 대형 영화관으로 변하고, 3D사운드 내장으로 5.1채널 저리가라 음질 보여주고 뭐 이것 저것 넣어주면
사람들이 결국 미래,미래 하는 기술들을 다 미래적으로 보고 있는데 실제로 우리가 미래를 향해 다가가는 건 잘 모르는 듯 합니다 ㅎㅎ 이런걸 빨리 인식해야 할듯..-
mahabanya 2009/12/09 16:37 수정삭제이미 엄청난 가능성이 바로 근처에 있는데 누군가는 이것을 보지 못하고 누군가는 이것을 못 본채하고, 누군가는 이것을 알아채지 못했으면 하고 있죠 ㅋㅋ
기술적인 한계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브레이크쓰루할 누군가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 위키피디아 데이터를 1밀리초에 처리하는 데이터 스위치에서 깜놀-_-;;
-
-
whiterock 2009/12/09 15:24 답글수정삭제기술이 아무리 빠르게 발달하고, 엄청난 데이터들이 넘처나도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ㅎ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mahabanya 2009/12/09 16:39 수정삭제좋은 지적입니다. 모든 기술은 사람에게 '도구'로써 사용되어야지 도구에 사람이 휘둘리면 안 되겠지요.
현재의 인터넷 기술은 결국 인간을 향한다고 봅니다. 더 쉽게 소통하고 더 쉽게 만날 수 있고...특히 모바일은 '오프라인'이라는 것을 가정하고 있죠. 온라인에만 묻혀사는 인간들을 위한 기술이 아닙니다.^^ 이런 부분도 잘 짚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
-

-
mahabanya 2009/12/11 11:53 수정삭제요 몇년간 많이 변했습니다. 그런데 누구는 아직도 70년대 80년대 마인드;;;
퍼가는 괜찮은데 공지사항에서 스크랩 관련 부분 확인하고 퍼가세요.
-
-

-
-

-
mahabanya 2009/12/13 13:26 수정삭제미국애들 SMS를 달고 살더군요. 우리나라 통계도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아날로그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지메일에서 '손글씨'로 크리스마스 엽서를 보내준다고도 하던데 ㅎㅎ
편지로 대화하시는군요. 나쯔까시이~
-
-

2009년 후반기, IT는 어디까지 왔을까
Tracked from 하나의 칠판 2009/12/12 16:43텍스트 내용(2009년 가을 기준의 통계 결과)를 발번역 합니다. Did you know? 4.0 (2009년 가을 버전) 미래를 대비하세요. 매년 전 세계적으로 백만권의 책이 출판됨. 구글 북서치용 스캐너는 시간당 천페이지를 디지털로 변환할 수 있음. 미국인들은 1조개의 웹페이지, 6만 5천개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1만 500개의 라디오, 5천 500개의 잡지, 200개 이상의 케이블 티비 채널에 접근하고 있음. 미국에 있는 TV의 수는 2억 4..
-

-
mahabanya 2009/12/13 13:34 수정삭제기계치와 '인터넷치'는 좀 다른 것 같아요 ㅋㅋ
지금 super freak님 나이면 실감하는게 더 이상한거죠^^
이건 음...20대 후반~30대까지는 '맞아...이렇게 변했지' 하는 마음?
40대 이후는 인터넷에 접하는 정도에 따라서 놀라울 수도, 별거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중고등학생일 때는 매스미디어밖에 안 보였어요. 조선일보는 '사실', 방송은 '진실' 뭐 이런 정도-_-;;;
피씨통신이 있기는 했지만 '학생'이 하기에는 진입장벽이 꽤나 높았기 때문에 ㅋㅋ
-
-

Did you know? 4.0 한글 자막(시대가 얼마나 바뀌었는지 이 동영상 하나로 설명 끝)
Tracked from 하나의 칠판 2010/02/27 12:43마하반야님께서 번역해주신 것을 토대로 자막을 제작해봤습니다. 중간에 자막에 맞도록 다듬으면서 살짝 수정도 했고 직원이 상사 욕하는 부분도 임의로 넣어봤습니다. ㅎ 제가 볼 겸 올릴 겸 제작했는데 참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막제작자분들께 존경심이... ㅠㅠ 영드갤에서 항상 올라오는 50분~80분짜리 자막을 제작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다는 걸 느꼈어요. 4분짜리 번역 안하고 그냥 복북만 해대고 싱크만 맞추는 것도 이렇게 힘들다닝. 덧. 혹시나 했더니..
-

-
-

-
-
회색웃음 2010/03/08 00:21 답글수정삭제(음? 언제 스킨이 바꼈누.. 애고고.. 이제야 보러왔다니. 죄송하네요.)
90%가 스팸메일.. 흐엌.. 유투브도 대단하네요. 방송국이 만들어내는 양질(?)의 생산물과는 비교가 안되겠지만서도 말이지요.-
mahabanya 2010/03/08 11:59 수정삭제요즘 유튜브 동영상중 일부는 방송국에서 만드는 것 보다 더 우수한 것들도 많아요;ㅂ; 누군가는 300불로 CG를 넣어서 동영상(패닉어택) 하나 만들어 3000만불 제작비를 타내기도 했고 -_-
특히 연아님 팬아트는 예술 수준이지요 ㅎㅎㅎ
스팸은...계속 진보중;ㅂ; (스팸 기술의 일부는 인공지능이나 자동 번역 기능에 적용되기도 한다더군요orz)
-
-

-
mahabanya 2010/03/13 17:10 수정삭제이제 스맛폰 퍼지면 사람들이 내장된 구글 검색과 구글 지도 등을 자연스럽게 쓰게 될거라는거...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그리고 판단을 살짝 보류하고 있지만 전쟁은 아이패드 나오고, 아이패드 맞춤형 앱이 나오고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을까 싶어요.
솔직히 아이폰 쓰기 시작하면서 네이버 더 안 간다능;ㅂ;
검색은 사파리에서 구글 검색으로 찾고, 길은 구글맵을 기본으로 쓰고(다음맵이나 네이버맵이 앱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뉴스는 YTN 앱 받아서 보고... 네이버는 기껏해야 카페 활동...쪽지확인...
그리고 스맛폰은 결국 피쳐폰이랑 경계가 애매해지면서 대부분이 모바일이나 아이패드같은 중간형 제품으로 웹을 소비(?)할테니... 그 때도 '포탈'이 강세를 보일지는...(가능성이 없지는 않은데 그러려면 준비를 잘 해야겠지요)
-
-
shyjune 2010/03/13 22:48 답글수정삭제정말 포탈이 의외로 한방에 훅 갈 수도 있겠네요.. 스맛폰 때문에 삼전 엘전이 당장 망하진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최소한 안드로이드 폰 제조사로는 살아남을 수 있을테니까요. 근데 포탈은 진짜 한방에 훅 갈 수도 있을 듯..
-
mahabanya 2010/03/15 09:21 수정삭제삼성의 제조사로서의 저력은 사람들의 상상 그 이상이지요...그건 확실히 진국임. 엘지도 시장에서 잠시 고전하겠지만 요령이 생기면 괜찮을 거라고 봅니다.
포탈은...잘 대비하면 자신들의 서비스를 잘게 쪼게서 앱으로 만들고 그것들이 잘 융합되어서 시너지를 내도록 기획/개발한다면 앞으로도 시장에서 갑자기 사라질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정줄놓고 있으면 한 방에 훅갈지도. 오늘 얘기들으니 구글 안드로이드에서 '한국어' 음성검색도 지원 예정이라는 소리도 있던데... 그런식으로 검색 시장 뺐기기 시작하면 광고 시장 뺐기는거고, 매출 줄어들면...뭐...(그래도 네이버는 게임이 있으니)
-
-

-
mahabanya 2010/03/25 17:09 수정삭제빨리 변해도 사는 방식은 그렇게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아요. 뭔가를 앞서가려고 생각하면 복잡하고 변화가 빠른데 여유있게 가려는 분들에게는 크게 신경 안 써도 되는 이야기 같아요.
-
-

-
-
-
mahabanya 2010/05/28 17:17 수정삭제본문은 오타를 수정했는데 자막은 예전 오역버전으로 나가서 ㅎㅎ bath를 속으로 배쓰->베드로 치환해서 생각해 버렸던 듯 합니다. 뇌는 웃겨요. ㅋㅋ
-

-

-
-
마가진 2010/05/23 20:49 답글수정삭제사실 어떤 때는 공중파방송보다 차라리 광고가 더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ㅋㅋ 적혈구 이야기가 참 재미있습니다.^^-
mahabanya 2010/05/28 17:16 수정삭제저도 종종 광고가 본방보다 재미있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을...
뭐, 설마 적혈구만큼 작아지겠습니까? 지난 40~50여년간의 과학기술 발달이 그만큼 엄청났다는 것의 방증이지요. ㅎㅎ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