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7월에 크롬 OS에 대한 공식 발표 이후 계획한대로 연말이
되기
전에 베일을 벗었다.
유튜브에 한 시간도 안 된 데모와 크롬 OS 설명 관련 영상이 떴다. 몇 개 가져와 본다.
(실시간으로 방송 보느라 졸려 죽는줄 알았다. 그나마 앞부분은 못 봤다능orz)
아래 동영상은 부팅부터 데모 중간까지의 방송 화면.
부팅하는데 파워온 누르고 로그인 창 뜨기까지 넷북에서 7초.
그리고 로그인 창에서 로그인 하고 웹브라우저가 떠서 인터넷 쓸 준비가 되는데 3초.
도합 10초면 Ready to work!!!!
이 아래는 데모 시작부터 끝까지를 찍은 것. 화질은 별로 좋지 못함.
아래 동영상은 크롬 OS에 대한 설명을 구글측에서 준비한 것. 방송 중간에 보여줬었다.
제목은
What is Google Chrome OS?
Waver James Kang님의 초벌 번역: 여러분은 웹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지금 이 비디오를 보고 있는 순간에도. 여러분도 저와 비슷하게 컴퓨터 사용할때 한 90% 정도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웹브라우저를 통한 인터넷으로 이메일, 채팅, 비디오, 게임, 쇼핑 등을 합니다. 그러기에 웹 브라우저는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보면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습니다. 처음 인터넷이 나왔을때 느리고 문자와 링크들만이 웹사이트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인터넷이 많이 변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글에서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처음 부터 다시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도, 유튜브 등의 더 다이내믹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적합한 브라우저, 그래서 크롬을 만들었습니다. 크롬의 장점은 속도였습니다. 제게 중요한것은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가장 빠른 컴퓨터를 사용해도 인터넷 접속까지 45 초는 걸립니다. (그시간에 점심을 만들수도 있는데.) 느린 이유는 컴퓨터를 켰을때 OS를 로드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그래서 다시 생각했습니다- 인터넷 할려고 컴퓨터 켜는데 OS 때문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면, 그냥 브라우저 자체를 OS로 만들면 어떨까? 이러면 프로그램 설치나 업데이트, 파일을 잃어버리거나, 에러메세지가 나오는 문제가 다 없어집니다. 컴퓨터를 켜면 브라우저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채팅, 음악듣기, 비디오 보기, 문서 작성, 게임, 이메일등 모든 일들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여러분의 컴퓨터에 저장되지 않고 인터넷에 남게 됩니다. 마치 여러분의 전화기로 이메일을 체크할때 그 이메일이 전화기에 남아있지 않는 것 처럼. 이것을 stateless 라고 합니다. 크롬이 새로운 웹 브라우저라면, 크롬OS는 인터넷을 위한 새로운 컴퓨터라고 보면 됩니다.
동영상이 계속 해서 올라오고 있다. 위의 동영상과 좀 다른 데모 영상.
2010년 말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단다.
OS 자체는 공짜일 듯.
동영상 보면 알겠지만...크롬 브라우저랑 큰 차이도 없다.
넷북에서는 최선의 선택이 될 듯.
추가: 라이브 방송을 바탕으로 정보를 생각나는대로 풀면
1. OS는 읽기 전용. 시스템에 뭔 짓을 하는 것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
2. 사용자 저장공간은 암호화. 발표자가 말하기를 암호화 깨기 쉽지 않을 거라고.
3. 사용자 환경은 웹(클라우드)랑 싱크. 메모장에 노트 하나를 남겨도 독스랑 싱크. 나중에 다른 크롬 OS 넷북에서 자기 계정으로 들어가면 해당 노트가 넷북 로컬에 있는 것 처럼 보이겠죠-_-
4. 컨셉 자체는 60년대에도 나왔던 것임. 혁명적이라고는 하지만 새로울 것은 없음. 다만 Web이 발전하다보니 그것이 상당한 수준으로 구체화 되어 컴퓨터 전공자 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도 거부감이 없을 정도로 나왔다는 것.
5. 부팅해서 사용하기(웹에 접근)까지 걸리는 시간은 넷북 정도의 하드웨어 환경에서 10초!!! 그리고 이것은 더 단축될 여지가 있음. 거의 인스탄트 On 수준으로 최종 목표는 아마도 TV수준이 아닐까 싶음.
6. 로컬 저장 장소는 크롬 OS에서 일종의 '하드웨어 가속기' 개념으로 쓰임. 즉 로컬에 있으면 실행이 더 빨라진다...정도의 개념.
7. 혹자는 크롬 OS는 브라우저 기반이라 뭔가 하려면 결국 윈도우나 맥을 써야 할 것이라고 하는데 전문가 수준은 그렇지만 일반 사용자 수준으로는 웹에서 다 제공하는 방식으로 가고 있음. 이 트렌드를 잘 읽어야 함.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 좀 있는 분은
http://www.chromeexperiments.com/로 가셔서 크롬 브라우저로 가능한 일들을 둘러보시길.
. 이미지 편집, 동영상 편집도 웹에 올려놓고 웹에서 할 수 있음. 구글 웨이브를 통하면 각종 가젯(플러그인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원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 가능함.(물론 아주 섬세한 작업은 고성능의 윈도우/맥 기반 컴퓨터가 필요하겠지만...'일반 사용자' 수준에서는 쓸만함)
8. 크롬 브라우저가 그렇듯 각 탭으로 구분된 어플은 다른 탭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설사 어떤 특정 탭(프로세스)가 악의적인 피햬를 입었더라도 리부팅하면 해결됨.(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부팅에 10초-_-)
9. 프로그램, OS의 업데이트를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됨. Gmail을 쓰는 분들이나 웹어플을 자주 쓰는 분들은 알겠지만 Gmail 업데이트 되었다고 귀찮게 하는거 보셨음? 그저 업데이트 후에 '이런 기능도 쓸 수 있3' 또는 '이런 기능 추가되었는데 혹시 궁금하3?' 하고 알리는 정도로 끝.
10. 바이러스, 멀웨어 방지 프로그램 필요 없음. 구글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멀웨어 사이트를 업데이트하고 있어서 그런 사이트에 접근하려면 경고를 보냄(국내 언론사 사이트도 멀웨어 경고 뜸). 설사 거기에 들어가서 피해를 입더라도 껐다 키면 문제 없음-_-;;;
11. 코덱 문제는 라이센스 문제 없는 코덱은 다 지원하겠다는 것으로 보임.
12. 하드웨어 가속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칩셋 제조사랑 협조를 많이 할 것으로 보임.
13. 안드로이드랑 살짝 겹치지만 컨셉이 달라서 신경 안 쓴다는 것 같음.
14. 안드로이드의 어플이 크롬 OS에서 돌아가느냐는 질문에는 현재는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고..
15. 크롬 OS용 어플을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처럼 팔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도 있었는데 바보같은 질문. 웹 어플을 제공하는 곳엔 수두룩 빽빽이고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서비스가 유료면 결제하고 사용하면 되는 문제.
16. 크롬 OS는 현재 x86을 지원하는 cpu에서 돌아감. 아톰, 암 등이 주요 cpu가 될 거라고 생각함. x86 지원하는 cpu에서도 돌아간다는 소리임. 다만...
17. 하드웨어 드라이버 지원은 지금까지의 접근과 살짝 다름. 즉 구글에서 크롬 OS를 내 놓으면 제조사가 알아서 해당 OS를 지원하는 하드웨어를 만들어 판매하는 방식. 이를테면 크롬 OS는 무선 네트워크를 802.11n을 쓴다고 하는데 그럼 제조사에서 해당 하드웨어를 크롬 OS가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어 제공해야 함. 그거 싫으면 크롬 OS 안 쓰면 됨-_-;;; 근데 지원하고 싶은 제조사는 많을 것.
18. 크롬 OS는 공짜임. 하지만 크롬 OS가 탑재된 넷북(2010 하반기 출시 예정...이라기 보다는 목표)이 얼마일지는 제조사 마음. 구글이랑 상관 없는 일. (즉 사용자가 자기 주머니 사정에 맞춰서 크롬 OS 지원 넷북 리스트에서 하드웨어 스펙보고 고르면 됨)
19. 크롬 OS는 오픈 소스. 현재 소스 공개되어 있음. 가져다 마음대로 빌드해서 깔아보고 마음대로 수정해서 사용하고, 심지어 자신있으면 추가 기능 넣어서 팔아도 상관 안 한다는 것 같음. 하지만 정식 버전 크롬 OS는 구글에서 제공할 것으로 생각함. 믿을만한 소스 아니면 함부로 깔지 않기를 개인적으로 권장-_-
20. 크롬 OS에서 꼭 크롬 브라우저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언급도 있었음. 어차피 웹기반이라 다른 브라우저도 쓸 수 있다고 함. 하지만 해당 브라우저가 크롬 OS 위에서 돌아가려면 수정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21. 개인적인 생각인데 혹자는 웹으로 모든 것이 처리되는 것이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 오히려 로컬에 저장하는 방식이 더 비효율적이다. 음...다소 두서 없이 후루룩 쓴 글이니 읽고 싶은 사람만 읽자.
펼쳐두기..
당신이 동영상을 보고 싶다. 그럼 어떻게 하는가?
당신이 해당 동영상을 '만들지 않는 이상'...당신은 어딘가(대부분은 웹하드 또는 토런트)에서 그 동영상을 구해서 봐야한다. 그것이 DVD나 블루레이가 아닌 이상 당신이 동영상을 구하는 방법은 웹에서 다운받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 즉, 당신이 뭔가를 하려면 웹에서 다운을 받아서 로컬에 저장해서 그것을 본다. 바꿔 말하면 최초의 시청을 위해 당신은 웹에 연결해서 대역폭을 써야만 한다. 거기다 다운을 받으면 당신의 로컬 스토리지의 일부를 써야 한다. 당신이 동영상을 많이 받아 볼수록 당신은 더 많은 스토리지가 필요하다. 그리고 당신이 그 받아놓은 동영상을 보던
안 보던 파일을 받기 위한 대역폭은 이미 사용되었다.
웹기반에서는 그렇지 않다. 유튜브가 그러하듯 동영상은 서버의 저장공간에 하나만 존재한다.(엄밀하게 따지면 하드웨어 실패를 대비하여 백업이 여러 개 존재한다) 그리고 수백만 명이 해당 동영상을 보기 위해 접근한다. 웹 기반에서는 수백만 명(심지어 수억 명)이 사용하는(그리고 실제로 시청하는) 대역폭만 낭비된다. 하지만 기존 방식(웹하드 방식)에서는 해당 대역폭(그 안에는 실제로 받아 놓고 안 보는 사람을 위한 대역폭도 포함되어 있다. 동영상을 받아놓고 영구 소장하여 수십 번씩 보는 사람은 상위 1%도 안 되는 특이한 케이스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매 번 웹에서 실시간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기껏해야 수백만 중에 수십 번일 뿐이다.)을 사용하고 수백만 카피(심지어 수억 카피)의 저장을 위한 스토리지가 낭비된다. 이건 낭비다. 그 뿐 아니라파일을 다운 받은 사람은 받아놓은 파일을 관리하기 위해 고생한다. 파일을 지울 때마다 고민하고, 파일을 폴더에 나눠 관리하고, 실수로 복사해서 같은 파일을 여러 개 가지고 있고, 스토리지가 고장나면 잃어버린 파일 때문에 속상해 한다.
웹기반에서는 이런 낭비와 고민이 없다. 당신은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파일만 접근한다. 그것이 모든 사람에게 공유된 것이던 그렇지 않던. 만약 공유해야만 하는 것이라면 웹기반이 무조건 이긴다. 어차피 사람들은 기존에도 email이나 웹하드, 메신저나 p2p프로그램(요즘은 토렌트 같은)을 통해 파일을 주고 받았다. 기존 방식에서는 해당 파일의 복사본을 각자가 마음대로 사용한다. 파일 관리는 개인의 몫으로 돌아가고, 파일에 revision이라도 있으면 혼란(Chaos)은 시작된다.
웹기반에서는 그렇지 않다. 파일은 서버에 한 카피만 저장되어 있다. 필요에 따라 서버의 다른 공간에 카피나 다른 버전이 생성될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파일은 하나다. 그리고 그것의 소유권을 주는 방식으로 파일이 관리된다. 해당 파일의 주소를 알거나 해당 파일의 접근 권한을 갖는 사람이 파일을 보거나 심지어 수정할 수 있다. 인터넷에 연결하여 파일을 보기위해 어차피 대역폭은 낭비된다. 차이는 로컬에 저장되는 것이 임시적이냐 영구적이냐의 관점이다. 크롬 OS에서는 대부분이 임시적이라도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마하반야가 생각하기에도 그렇다. 대부분의 서버는 아키텍쳐상, 사용하는 OS나 하드웨어상 당신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보다 안전하다. 당신이 당신 파일의 보안을 위해 안티바이러스와 방화벽을 관리하는 것 보다 서버차원에서 백업을 관리하고(보통 자동으로 백업된다) 방화벽을 만드는 것이 훨씬, 사실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안전하다. 당신이 노트북을 떨궈서 당신의 파일이 손상될 확률이 데이터서버에 천재지변이 일어나서 파일이 손상될 확률보다 수천 배는 높을 것이다.
그래서 크롬 OS의 컨셉은 현재, 그리고 근미래, 그리고 그보다 더 앞선 미래의 경우 옳다.
최근의 구글 웨이브, 그리고 크롬 OS(그 안의 크롬 브라우저)는 구글의 선견지명이라고 봐도 괜찮겠다. 하나 더 붙이자면 모바일 단말과 결국 인터넷과 연결되고 말 생활가전을 위한 안드로이드. 이 셋이 구글 세계정복(?)의 시작이다.
위의 숨긴 글 가운데 딱 두 줄만 복사해 놓는다. 이게 궁금하면 위를 펼쳐 읽어봐도 좋다.
그래서 크롬 OS의 컨셉은 현재, 그리고 근미래, 그리고 그보다 더 앞선 미래의 경우 옳다.
최근의 구글 웨이브, 그리고 크롬 OS(그 안의 크롬 브라우저)는 구글의 선견지명이라고 봐도 괜찮겠다. 하나 더 붙이자면 모바일 단말과 결국 인터넷과 연결되고 말 생활가전을 위한 안드로이드. 이 셋이 구글 세계정복(?)의 시작이다.
22. 크롬 OS로 기존의 게임을 할 수는 없다. 그런데 앞으로 게임의 트렌드도 바뀐다. 이거 95% 정도로 장담할 수 있다. 지금의 3D게임...웹에서도 동작 가능하도록 바뀐다. 몇년 안 걸린다. 게임회사도 트렌드를 읽어야 할 것이다. 앞으로의 게임은 살아남은 일부 콘솔에서의 슈퍼그래픽/사운드 게임, 모바일에서는 아이폰/터치와 안드로이드, 그리고 컴퓨터에서는 웹기반 게임(캐쥬얼 게임 정도라고 생각하면 오산일껄?) 세 개로 나뉠 것. 설치형 게임이 아얘 없어지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결국은 없어질 것.
23. 크롬 OS는 하드웨어(PC, 노트북, 넷북)에 탑재하는 방식이라기 보다, 크롬 OS를 지원하는 하드웨어 단말을 통째로 구매하는 개념으로 봐야한다. 파급력을 위해 기존에 많이 풀린 넷북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만들거나 어차피 오픈소스이니 각 넷북에서 사용 가능한 크롬OS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긴 하지만. 기존처럼 부품을 따로 구매하여 조립하는 방식이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그냥 '크롬 OS 지원 넷북' 중에 주머니 사정에 맞춰서 구매하는 것이 속 편할 것이다.
24. 성능은 기존 OS의 무거움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를 것으로 예상. 3D가속이나 다양한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고 다양한 코덱을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수준에 이르면(실제로 코덱을 네이티브하게 지원할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발표자가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일상적인 사용에는 넷북 정도의 성능으로도 큰 무리 없을 듯.
25. 크롬 OS가 가볍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도 적을 것으로 생각됨. 네트워크 쓰는 것이 생각보다 전력소모가 많았지만 최근의 기술은 저전력으로 무선 네트웍을 쓰는 것이 가능해 졌기 때문에 항상 웹에 연결되어 있어도 부담이 없음.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크롬 OS를 폄훼(?)하는 기자는 공부를 좀 하는 것이 좋겠다.
- MS가 크롬 OS를 언급하는 것은 거꾸로 그것을 광고해서 파급력을 높여주는 것일 뿐이다.
- 국내 모 회사가 이미 존재하는 OS를 따라서 만든 OS로 기획단계의 크롬 OS를 폄훼하는 기사도 났었는데, 안쓰러울 뿐이다. 차라리 그 인력과 돈으로 이런 컨셉을 잡았다면 대박이었을텐데...시대를 읽지 못하면 삽질만 많이 하고 돈은 못 버는 것. 뭐, 개발자만 죽어나고 나름 살 길을 찾은 것 같기는 하지만-_-
발표자료로 사용한 구글 독스의 문서는 접근 권한이 없어서orz 공유를 못하고 있다. 좀 보게 해 달라고 요청은 해 놨는데...과연;;;
2009년 11월 20일 새벽 5시 이전에 최초 작성. 6시까지 수시로 업데이트. 10시 30분 현재 크롬 OS 관련 방송 들은 것과 동영상 정보로부터 얻은 정보를 생각나는대로 정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