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기자(사람들은 아나운서라고 부르지만 본인은 기자라고 불리길 원합니다.)가 트위터에
이어 웨이브에도 발을 담갔다. 첫 번째 웨이브의 주제는
독도
트위터에서 독도 관련한 대화를 하다 제대로된 '학술적인 정보'가 없어서 속이 상했나보다. 바로 트위터를 통해 웨이브를 만들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사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나도 참여하여 knol에 있는 링크 두 개를 본문에 추가했다. 아래는 해당 웨이브. 독도에 관심있는 웨이버는 참가하면 되겠다.
거창한 글은 안 씁, 아니 못 씁니다. 읽고 '이런 생각하는 놈도 있구나. 뭔가 좀 이상하지만 그럴듯해' 정도가 원하는 바입니다. 우호댓글 환영. 비판댓글 환영. 비난댓글 삭제. 관련 트랙백 환영(답방 100%). 추천은 땡큐. 링크 권장. 저작권은 지키려고 '매우' 노력함. UCC/CCL 콘텐츠 포함하지만 인용 및 유머 수준으로 사용. 뒷통수치는 고소고발 재수없음. 본 글은 마하반야에게 저작권 있습니다만 비영리를 전제로 상식적인 인용/발췌는 OK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