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큐에서 돌고있는 사진을 선택하면 성격을 알려준다는 테스트. 여기서 하시면 되는데 IE에서만 정상 동작 하는 듯. 오랜만에 IE를 꺼내 들었네요;ㅂ;

로맨틱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데;;;
몽상가는 맞을지도...


  • 얼마전에 올린 사업 아이템 관련, 한참 아이디어 정리하고 어제 도메인을 좀 선점하려고 괜찮은 도메인을 고르고 있는데 미리 선점되었는 곳이 한 두 곳이 아님;;; 혹시 같은 아이템인가 싶어 몇 군데 들어가 봤더니 굉장히 유사한 아이템 발견. 근데 그것은 얼굴책과 연동. 무서운 얼굴책;;;;;; 얼굴책은 국내 사용자도 얼마 없고 그렇다보니 이렇다할 재미가 없어서 방치해 두고 있었는데 역시 세계적인 트렌드는 접하고 볼 일... 이게 다 우리 나라 통신회사 때문이다. 응?

아무튼 그나마 괜찮은 도메인을 몇 개 골라 통크게 5년씩 질러버리니 54'8340원이라는 돈이 지출되었음.
kr이나 co.kr은 생각도 안 하고 있고 .com 아니면 .me를 찾다보니;;;

아무튼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사이트를 찾으니 살짝 의욕을 잃었으나 어차피 동일한 아이디어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대략 60%정도 비슷한 것이고..생각하다보니 조금 엉뚱한 방향으로 아이디어가 튀어서 전화위복이 될지는... 아무튼 이번 주중으로 특허 초안과 청구항은 러프하게라도 마무리 지어야 할 듯.

개발자가 문제인데...음...역시 후배를 꼬실까나;;;



  • 사실 이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나름 신비주의를 지향했지만(프로필 위젯으로 웬만한 정보 다 까발겨 놓고 무슨 신비주의냐고 하면 할 말이 없지만), 블로그/트위터를 통해 오프라인에 얼굴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그래도 여전히 대놓고 얼굴공개는 사양.

  • 아, Inuit님의 1+1 이벤트 턱걸이로 온 책은 잘 받았습니다. 쉐아르님께 받은 책까지 두 BF에게 전달할 생각입니다.


  • 요즘 웨이브 테스트하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을 쏟고 있슴다. 이게 사용자가 충분히 많아지고 온라인 협업에 맛을 들이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참 재미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저변 확대를 위해서 강좌아닌 강좌를 시리즈로 생각나는대로 작성중인데...개인적으로 블로그랑 트위터랑만이라도 연계되었으면 합니다. 웨이브에서 작성한 문서 블로그에 바로 포스팅되고 웨이브에서 수정하면 반영되는 것이랑 방문자가 블로그에서 댓글을 쓰면 웨이브에서 동시에 뜨는 정도면 참 좋겠는데- I/O행사 데모에서 선보였었음.

웨이브에서 문서 작성하는 것이 더 깔끔하고 신경쓸 일이 거의 없어서 좋거든요.

  • 아무튼 새벽까지 안 자고 딩가딩가. 이제 자러 가야지;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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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글은 안 씁, 아니 못 씁니다. 읽고 '이런 생각하는 놈도 있구나. 뭔가 좀 이상하지만 그럴듯해' 정도가 원하는 바입니다. 우호댓글 환영. 비판댓글 환영. 비난댓글 삭제. 관련 트랙백 환영(답방 100%). 추천은 땡큐. 링크 권장. 저작권은 지키려고 '매우' 노력함. UCC/CCL 콘텐츠 포함하지만 인용 및 유머 수준으로 사용. 뒷통수치는 고소고발 재수없음. 본 글은 마하반야에게 저작권 있습니다만 비영리를 전제로 상식적인 인용/발췌는 OK입니다

  1. 궁시렁 2009/10/22 06:49 답글수정삭제

    전 왜 책이 안 올까요. 오늘은 올라나;;
    도메인 투자 비요은 통크게. 우와-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푱푱 솟는 바냐뉨. 오호 정답 ㅎ_ㅎ

  2. Mr.kkom 2009/10/22 08:04 답글수정삭제

    장난 아니군요..... 도메인 비용만 54만원이라니...ㄷ.ㄷㄷ
    저도 도메인을 몇 개 갖고 있긴 하지만...얼마 안 되는데. ㅎㅎㅎ
    암튼 있다 저녁에 뵈요.

  3. 김젼 2009/10/22 10:30 답글수정삭제

    우우.. 반야님은 참 괜찮게 생각 되는 부분이
    뭐든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체험을 해본다는 거 ㅎㅎ
    사실 발 담그기 전까진 그 물이 차갑다 뜨겁다를 말하기에 부족하잖아요..
    뭘 칭찬하든, 까든 반야님처럼 발을 못 담그면 손가락이라도
    살짝 담궈보고들 자기 의견인 것처럼 말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방금 남들이 한 말을 짜집기해서 자기 생각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과 잠깐 대화하고 스팀 받은 상태라 또 포스트 주제와는 다른 동문서답-_-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고 계시죠? ㅋㅋㅋ)

    • mahabanya 2009/10/22 12:19 수정삭제

      일종의 주의가 모르는건 침묵하고 조금 아는 것은 많이 아는 것 처럼 잘 포장하고(응?) 잘 아는 것은 세상에 고수가 널렸으니 신중하자라서...

      사실 이 블로그에 쓰는 내용들도 조금 아는 것을 적당히 포장하는 글이 대부분^^;;

  4. 그림으로 읽는 성격 유전자 - IMA'GENE

    Tracked from m a e r c h e n 。 2009/10/22 10:30

    띠용님네 놀러 갔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저두 후딱 해보고 포스팅해요 >_<// 각 질문에 따라 여러가지 이미지들이 펼쳐져 있고, 거기서 선택 후 성격을 유추해보는 믿거나 말거나(?) 심리 테스트이니까 심심하신 분들은 [여기]에 가서 한번 해보세요. 괜히 바쁜척 하셔도 안 믿거든요? ㅋㅋㅋ 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ㅈㄹ 맞기로 유명한 김젼의 성격에 대해 과연 뭐라고 하고 있나 볼까요? 오! 친절한 신사숙녀! 제가 좀 조신한 숙녀이긴 하죠. ㅋㅋ 뚝배..

  5. 부두인형 2009/10/22 11:17 답글수정삭제

    도메인 비용이 참 인상적이네요;; [쿨럭]

  6. Joshua.J 2009/10/22 14:10 답글수정삭제

    홀 얼마나 많으시길래 ;ㅁ;
    도메인 관리하시는 것도 힘드시겠어요

  7. momogun 2009/10/22 17:41 답글수정삭제

    흐미.. 통크게 5년! 멋집니다.ㅋㅋ

    저는 해바야 2년? ㅋ

  8. 띠용 2009/10/22 20:28 답글수정삭제

    우와 도메인을 그렇게나 많이 사신거예요?ㅎㅎ
    전 이거 하나만 해도 2014년쯤까진 쓸 수 있어요.히히

    • mahabanya 2009/10/23 01:02 수정삭제

      비슷한 아이디어를 쓸 수 있겠다 싶은 것은 일단 사고 봤습니다. 더 많이 사고 싶었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는 없기에;;;

  9. cANDor 2009/10/26 22:36 답글수정삭제

    엇. 딩가딩가..
    사람들과 함께 있다가 감당이 불감당스러울 정도로 뻘쭘하면,,
    저 노래?를 조용히 부르곤 하죠..
    딩가딩가딩-가딩가딩가딩-
    (대략 둥글게 둥글게 짝! 그 노래 음에 맞춰서 주구장창 딩가딩가만;;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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