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용어다. 블로거의 파워라고 해 봤자 아직은 한 줌거리고...과거에 비해서 분명히 발언권도 세고 영향력도 키워가는 중이지만 마케팅을 위한 용어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유명 블로거', '인기 블로거', '존경받는 블로거' 정도로 구분해서 부르곤 한다. [본문으로]






제가 지난 9월 22일에 포스팅했던 윈도우 7 런칭파티 10월 22일 파워블로거 777명 초대 글 보고 응모하셨던 분들 많이 계시지요? 저 글 때문에 어떤 분으로부터 MS 홍보한다고 언짢은 댓글을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전 윈도우 7을 공짜로 준다길래 반가운 소식이라 알려드린건데 ^^;; 아무튼 당시 그림에 나온 이미지는 녹색이었기 때문에 저는 홈 프리미엄 에디션을 주는 줄 알았는데 오늘 메일을 받아보니 얼티밋 에디션을 주는군요. 다만 저는 이게..












아...음...에...
이게 뒷이야기가 좀 있는데-_-;;
정체를 숨기기 위해 이 이야기를 안 하다보니 ㅋㅋ
이건 시간나면 트위터 DM으로...




헙.,.부러우면 지는건가요 ? 털썩 OTL
정말 부럽습니다. 선물이 무려 윈도 7 이군요.!
게다가 xbox,마우스 등등 아이고 너무 부러워요



오옹. 행사장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자기 소개나 아이스브레이크같은 것을 안 하면 전 몰래 돌아다니겠지만요;ㅂ;




대학생/대학원생은 모종의 방법으로 정식 라이센스를 받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ㅎㅎ
아쉽네요. 얼굴이라도 보면 좋을텐데^^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던 메일이 드디어 왔군요~ ^_^ 되신 분들 모두 행사장에서 뵐게요! 아무래도 목에 명패라도 하나 달아야겠군요- "텍큐엘군" 이렇게-ㅋㅋ

티스토리로 이전하고 댓글과 트랙백이 썰렁해요~
다시 텍큐로 돌아올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솔직히 티스토리 뱃지 노리고 돌아간건디
어차피 주던 아주던 끝나면 귀환할꺼지만 ~~
여튼 윈도우 파티에서 만날수 있겠군요~
쐬주나 한잔?


웹서핑 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곧 출시될 윈도우 7의 실제 DVD랑 박스 사진을 이렇게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께서 이미 7월부터 RTM 사용하고 계시겠지만... 막상 이렇게 포장해서 나오는 제품을 보니 또다른 느낌이 드는군요. ^^ 사진 출처 http://spain08.deviantart.com/journal/25729109/ 보니까 MS의 공식 베타테스터로 활동하고 있는 분으로 보입니다. 사진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나온 것이라..

근무에 모임이 있어서 집에 들어왔더니 12시 반경... 집에 들어오자마자 가방 던져버리고서 컴퓨터에서 새로 받은 다큐멘터리를 재생시켰습니다. 최근 필받아 시리즈물 전편을 다운받은 다큐는 한 편이 4GB짜리인 자연다큐멘터리입니다. <Planet Earth>보다 조금 늘어지는 느낌은 있지만 역시나 감동적인 다큐멘터리입니다. 이 다큐멘터리를 이용해서 몇 개 포스팅에 참고할 생각입니다.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블로그에 접속하여 관리화면의 네트워크로 관심블로그들..

다른 분들의 초대 소식에 침을 흘리던 중 저도 혹시나 해서 메일을 확인 해 보니 초대 메일이 도착 해 있었습니다. 10월 22일에 다른 분들과 함께 MicroSoft사의 Windows 7 런칭파티에 참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 마치고 7시까지 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업무가 폭주하면 자연스럽게 참여하지 못할 것 같네요..흠. f(X)라는 아이돌 그룹이 있었나요? 들어본 적이 없는 댄스음악 가수 같은데... 이런 공연보다 더 탐나는...Wi..

어제 열어보니, 그리고 오늘 열어보니 두번에 걸쳐 메일이 와있습니다. 둘다 제목은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합니다!!'이고, 보낸 사람이 다르더군요. 첫번쨰:"Microsoft" 두번째:"한국마이크로소프트" 내용 (이하 생략) 이정도입니다. 일단 저는 갈겁니다. 학원 빠지는 한이 있어도 저는 가요. 확실합니다. 저녁 7시. 저는 중학생이지만 뭐 학원이 있으니. 라고 하며 포기하려다가 가려구요. 스누피님, 그리고 다른 님들 대기타세요! ps...





오늘 메일이 왔네요.. 오라고 메일이 와서 기쁘지만... 다시한번 내가 왜 파워블로거인지 다시한번 의심하게 되는.. - -;;

오늘 저녁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을까 말까하다가 받았는데, 오 이럴수가!! 제가 Windows7 런칭 파티에 초대받은 것입니다!!! 와와와와와------- 기대 많이 했지만, 저보다 파워 블로거이신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될 확률은 로또 확률정도 될꺼야' 하고 생각했는데...와>ㅅ<!!!! 가서 사진 많이 찍어오겠습니다!!!!!!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 되었어요..ㅋㅋㅋ 사실 다른 분들이 초대를 받았네. 전화를 받았네 하셔서 내심 부러움와 시기심으로 "흥""흥"거리고 있었는데 말이죵...ㅋㅋ 초대 메일이 떡하지 왔네요. 제가 대한민국 파워 블로거 777등 인가 봅니다. 풋 f(x) 님들이 오신다는데....기대 만빵입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그날 같이 가실 분~~~초대권은 1장이니 원...



퇴근길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와서 받아봤더니 윈도우즈7 런칭파티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고 한다. 내가 뭘 웃겼는지 당첨안내전화를 하신 여자분은 중간에 깔깔거리다가 숨넘어가고...ㅡㅡ;; 내가 다 당황스러웠다는ㅋ 여튼 집에와서 메일을 확인해보니 f(x)가 온다니.... 카메라 필수 지참에 저날 오후 반차를 내야겟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윈도우즈7 울티메이트 득템!ㅋ



NVIDIA의 고난의 길 2009 4분기 업데이트: ATI에 완전히 밀리고 있습니다. 2010 PC의 미래! 인텔 IDF 로드맵 총정리 : 정말로 총정리입니다. 가트너의 윈도우7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5가지 핵심 사안 : SP1 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데...정말? RADEON HD 5900 이것이 바로 Radeon HD 5900 : 기존의 X2 시리즈를 59XX 으로 명명한 듯. 쉼 없는 AMD의 공격, 라데온 HD 5900 시리즈로 '마무리'하..

2009년 10월 22일. 오늘은 Microsoft의 Windows7이 출시되는 날입니다. 이미 MSDN을 통해서 RTM버전이 시중에 많이 나돌았고, 어둠의 경로로 인증툴도 사용방법이 쉽기 때문에 이을 이용해서 정품 아닌 정품을 사용하는 유저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의 경우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Microsoft의 Windows계열의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있지만 개인의 경우 대기업 PC를 구입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많은 수의 사용자들이 불법 복제..



여기서부터 제가 핸드폰에 메모한 내용을 기억해서 올리는 겁니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드디어 런칭파티에 출발했습니다!!!!!!!! 지금 90번 버스를 타고 광화문에 가라는 아버지를 무시한 할머니께서 1200번을(..)타라고 하셔서 지금 1200번에서 편하게 오고 있답니다.. .ㅎ 복장은 검은색 큰 점퍼에 안경은 사진과 같이 쓰고, 속옷도 사진과 같습니다. 오..





후.... 오후 8시 까지 입장 가능하다길래 11시에 부랴부랴 학교 조퇴하고 챙겨서 오후 2시 20분 차 타고 순천에서 머나먼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무려 4시간 30분 이상이 걸려서 지루해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원래는 기차를 타고 용산에서 5시 30분에 내려서 찬찬히 가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 앞에 버스, 기차 다 놓쳐가꼬 빠릿빠릿하게 갔습니다... (이래서 시간은 여유있게 =_=;;) 결국 버스를 타고 가는데 하필이면 또 강..

윈도7 보다 블로그를 통해서 공감대를 나눴던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는 생각에 초대 받지 못한 마음 보다 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해야겠죠? ^^

SNS를 통한 오프라인 모임도 상당히 활성화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비슷한 모임이 많이 있을겁니다. 그 때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지난 22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Windows 7이 정식 출시 되었습니다. 저 또한 Windows 7의 출시를 기다렸던 1人으로서, 정말로 반가운 일이었어용. 사실 저는 Windows 7 뿐만 아니라 다른 때에도 새로운 OS가 발표되면 항상 흥분하곤 했었는데, Windows 7은 예전에 Vista에 대해 기대했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무슨말이나고요..?? 3년 전 이맘때 쯤에도 Vista 출시로 떠들썩 했었죠. 그 때 당..


아, 아직 이벤트가 다 끝난게 아니었군요. 전 딱히 포스팅 거리가 떠오르지 않아서 패스할지도 모르겠네요;;;
윈7을 깔고 난 후에 후기 정도 적으면 적을까...
이벤트 관련 글은 트위터에 쉭쉭 적어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