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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에 대한 부분은 알고있고 출판 마진도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위험부담...즉 최소 3000권을 팔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전자책 시장에서는 확 줄어듭니다. 제 생각은 상당히 확고합니다. 기존 방식을 고수할 생각 자체를 버리지 않으면 기회가 없을거라는 것이죠. 밖에서 핸드폰으로쓰는 댓글이라 줄입니다^^;;
인세에 대한 부분은 알고있고 출판 마진도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위험부담...즉 최소 3000권을 팔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전자책 시장에서는 확 줄어듭니다. 제 생각은 상당히 확고합니다. 기존 방식을 고수할 생각 자체를 버리지 않으면 기회가 없을거라는 것이죠. 밖에서 핸드폰으로쓰는 댓글이라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