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사람은 20~2'0000 Hz의 소리만 들을 수 있으므로 초음파나 극초음파는 들리지 않지만 소나 탐지장치같은 기계장치로도 탐지가 안 된다는 말. [본문으로]
- 정확히는 사람의 눈이 인식 가능한 빛의 영역을 가시광선 혹은 가시 스펙트럼이라고 부르는 것이지만 [본문으로]
- 현재도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은 안 되었지만 이런 형태로 설명은 있음. 그런데 정보를 조금 뒤져 본 결과 믿을만한 정보인지는;;; [본문으로]
- 현재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 좀 이상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음-_-;; 도-_-촬 이라던가..관-_-음-ㅂ-증 해소용이라던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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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9/01 14:24 수정삭제굉장히 러프한 프로토타입은 나왔지요. ㅎㅎ
열과 소리까지 감지되지 않으려면 좀 더 복잡하고 구현하기 어려운 기술이 추가로 들어가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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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인형 2009/09/01 16:51 답글수정삭제소음공해보다 0.0001%쯤 광해가 싫습니다... 어둠의 자식! [퍽]
지향성 스피커는 정말 하나 갖고싶네요. 새벽에 라디오 들을때 딱일 것 같아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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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 2009/09/01 22:47 답글수정삭제노가다를 전공한 살암으로써,, 쿨-_-럭;;
공사장에선 진짜 소음 줄여주는 장치가 절실..
하긴, 그런 장치를 구.입.까.지. 해가며 근로자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상태를 신경쓸 건설 업체들이 있기나 할런지...
파워풀한 몇몇 주민들의 컴플레인이 있다면 모를까..
글을 읽는 중에 생각나는 영화 장면이 있는데,,
revolutionary road의 마지막 장면,,, 혹 보셨나요?
전 날고 있는 뱅기 안에서 봤는데, 주인공도 안 나오는 그 장면이 젤 기억에 남았다는,,
안 보셨을까바 말씀은 못 드리겠고,,
글고 이 글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몰라서-_-;; 말씀을 못 드리겠삼. ㅋㅋ-
mahabanya 2009/09/02 13:14 수정삭제지금은 소음 공해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민원'에 따라 행동하겠지만 나중에는 공사장 소음 제한이라던지 하는 것도 생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쓰기 싫어도 소음 감소기를 써야할지도 ㅎㅎ
revolutionary road는 못봤습니다. 케이블이나 iptv에 나오면 냉큼 봐야겠슴다. ㅎㅎ -
cANDor 2009/09/02 22:48 수정삭제오늘 압구정 갔다가 깜놀했다는;;
건물들 사이에 공사장이 있었는데,,
공사장 벽에 소음 수치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죠..
췟.. 압구정이라 이거쥐? ㅡ_ㅡ+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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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으로 전기를 사용하기 위한 연구
Tracked from 매일매일 즐겁게 2009/09/04 10:13전기를 무선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가 그동안 활발하게 진행 되어 왔는데 거의 실용화 , 상용화 단계에 들어섰다. 전기하면 통신과 달라서 선이 있어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전기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방법을 개발한 회사가 미국의 와이트리시티 (WiTrictity)가 전기를 자력으로 전환해서 일정거리에 떨어진 다른 장소에 무선으로 보내 이를 다시 전기로 환원해서 사용하는 개념을 이용하여 노트북,전구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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