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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 2009/07/31 19:40 답글수정삭제이게 나이가 들면,,, '단거'가 'dan-ger'로 보이기 시작하면서,,,
슬슬 자제가 된다죠.
단지,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대책없이 땡기기도 하지만,,,
그러고 보니, 돈 주고 도넛 안 사먹은지가 한 삼백년=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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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가 되기 위한 30일간의 약속
Tracked from 짭짤한 인생 2009/08/12 19:48제 여친을 위해.. 찾은 내용인데.. 클리앙에도 아름다움에 관심이 있는 분이 많을거 같아서..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그냥 긁어온거니... 질문은 삼가해주세요... ㅡㅡ;;(저도 배둘레 햄입니다. ㅋㅋ) 그럼 시작합니다. -------------------------------------------------- 1. 날씬이가 되기 위한 30일간의 약속 -------------------------------------------------- 날씬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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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2009/10/06 21:08 답글수정삭제근데 전체적으로 식탐은 남성보다 여성이 좀더 강한 것 같아요.
이건 혹시 2세까지 2중으로 먹여 살리기 위해 프로그래밍된 본능일까요..? :D-
mahabanya 2009/10/07 12:12 수정삭제오...그러고 보니 그럴듯 합니다.
오랜 진화의 과정속에 남자들은 사냥을 위해 몸이 둔하면 안 되니 식탐이 덜하도록, 여자들은 보다 안전한 곳에 있으면서 아이들을 기르니 그런 경향(?)이 생긴 것일지도.
그리고 남자가 살이 찌면 여성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원인과 결과가 바뀐 것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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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freak 2009/11/13 21:10 답글수정삭제단 것보다 지방이 많은 것이 더 인류를 살찌게 하는 요인 인 듯 합니다! 사탕보다 초콜릿이 더 좋은 것처럼. 확실히 이분의 일 마요네즈는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더군요! 다이어트를 해 본 여자들은 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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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11/14 04:34 수정삭제수능 잘 치셨나요? 한 동안 프리~ 하겠습니다^^
사실 '지방' 자체가 단 맛이에요^^
삼겹살의 지방이 녹으면서 특유의 단 맛이 나는 거구요
유지방이 우유의 맛을 좌지우지 하는 거구요
스테이크의 맛도 지방이 녹으면서 단맛이 우러나오는 것이지욤.
튀김이나 전이 맛있는 것도 다 '기름'이라는 지방 때문이고^^
사람이 느끼는 단맛은 대부분이 탄수화물과 지방 때문에 만들어집니다. 고로 딱히 지방을 언급하지 않아도 '단 것'이라고 하면 살찌게 만드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합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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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 GROUP 2010/06/16 22:22 답글수정삭제저는 이게
TV프로그램에서 워낙에 맛기행, 맛집, 요리강좌~
엄청나게 해 대는 통에
문화코드 탓이라는 생각에 메여있었는데,
완전히 남 탓하고 있었는데
유전적인 문제였다니...완전 제 탓이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