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블로그명(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블로거 이름(마하반야 혹은 mahabanya)
원본 글의 링크(게시글로의 링크)
원본 글을 쓴 날짜!!!
까지 표시해 주셔야 합니다.
수정 없이, 비상업적용도로만 허용합니다. 그리고 일단 퍼간글은 원 저작자가 스크랩을 금한다는 문구를 써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댓글에 블로그 서비스를 밝히고, 글을 퍼간다음 퍼간 글에서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권력을 가진 자들의 행태란,,, ㅉㅉ
편찮으셨군요,, 이런..
음식으로 탈 났을 땐, 물에 매실 원액 좀 찐하게 타서 드시면 직방이랍니다.
저두 한 2주 전 쯤,, 배 잡고 떼구르르르르르~ 경험이 있다능;;
암튼, 회복 중이시라니 천만 다행~
기력회복하실 무언가??를 잘 챙겨 드시길~ =]






어제 썼던 저작권 관련 글이 다음뷰의 오른쪽 베스트에 올랐어요. 방문자는 많지 않지만... etc에 속하는 저로서는 오래간만이네요. 3월 31일부터인가 본격적으로 활동했으니까 거의 4달만에 두 번째 베스트네요. 이전의 베스트는 무지개 관련 글....이었다죠.
최근엔 진짜 괜찮다고 생각되는 건 다음뷰에 안 보내지만, 어제 건 좀 많은 분들이 현실을 판단하시라고 보냈었어요. -_-;;

저도 텍큐 와서 베스트가 없지는 않았는데(6번인가 있었죠) 다 쓸데없는 글만 되더라능. 그리고 추천수도 얼마 없었다능. 그리고 초창기였다능. 이제 텍큐 블로거도 2'2000명이 넘었던데 (절대적으로 수가 적기는 하고 다음뷰가입자가 많지는 않지만) 아무튼 티스토리와 비슷하게 운영하는데도 불구하고 댓글이나 트랙백 교류는 지금보다 덜하고 평균 조회수는 약간 모자른 정도였던 티스토리에서의 베스트가 더 많다능.
그리고 티스토리의 경우 다음뷰 베스트가 되어 유입되는 방문자가 좀 있었는데(블로거 뉴스나 다음 뷰 링크로 꽤 많이 유입됨), 텍큐로 오고나니 텍큐 블로거의 대시보드(댓글 알리미, 관블 알리미)나 RSS 구독으로 오셔서 추천을 드물게 놓고 가시는 분들이 추천 구걸(?)/요청을 하면 좀 있는데 꽤나 단기간에 추천수가 좀 되어도 추천수가 훨씬 적은 티스토리보다 글이 빨리 묻히는 느낌.
그래서 그냥 버렸습니다. 훗훗.
집착하기 전에 버리기 신공입니다. 냐하하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ㅠ.ㅠ 크윽................개 허접한 힘이나마 옆에서 도울일이 있다면 좋게씀돠. -_-a


1편 과 2편의 황당함에 소인배인 필자는 억울함을 표출하기 위해 다음뷰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게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다음뷰측의 답변과 어떤식으로 필자에게 보답하였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하아 –_-; 1편이나 2편이나 글이 다음뷰에서 인기글로 오른지 2시간만에 모두다 지워졌다. 하지만 필자는 본편이 마지막으로 정말 아름답게 글을 장식해보려 하니 많은 분들의 관심어린 시선을 받았으면 좋겠다. ?ㅋㅋ 필자의 편지 안녕하세요....더운데 수고가 많으십..

본 글은 hit 티스토리 shit 텍스트큐브의 후편으로써 여기를 먼저 읽어보신뒤 본 글을 읽는것이 이해가 빠르실수 있습니다. 어제 1편을 발행하면서 많은 이들이 다음뷰 강아지 추천놀이에 힘입으면 쉽게 방문자를 모을수 있다고 생각을 할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알아둘 사항은 그 추천놀이 또한 티스토리나 다음 블로그에게만 해당되는 것임을 알아야한다. 즉 텍스트큐브나 기타 블로그 서비스의 블로거들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영원히 듣보잡으로 남게되는것임을 알아두도..

필자는 아주 오래전부터 다음뷰의 추천제도에 극심한 짜증을 많이 표출했었다. 본 블로그를 초창기부터 봐온 분들께는 다소 지루하겠지만 본인은 앞으로 3일동안 3개의 글을 개나리같은 다음뷰 추천세계를 모두다 까발리도록 한다. 그동안 참고 참고 또 참았다. 부제 : 블로그 방문자 모으기 참 쉽죠잉? 분노폭발 게이지 5만프로.. 그분들의 계략에 손가락이 벌벌 떨리며, 날카롭게 골라내는 손맵시에 필자의 분노게이지는 슈퍼맨과 배트맨 엑스맨과 초사이어인 티라노..





이 세상에서 과연 공정함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공정하게 살아오신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글을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어느 여배우의 노출사건은 물론이고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쩌면 불공정함을 알기 때문에 용서가 되고 죄값을 치뤄야 하며 법으로 옳고 그름을 판가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떤 온라인 투표건 컴퓨터 아이피만 바뀐다면 다시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고, 이런 일은 동네 피시방을 옮겨다니면서 투..

다음 블로거뉴스의 행보는 지나침이 없었습니다. 계속 불어나는 블로그 숫자와 비례하면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을 해왔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를 오늘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다음 블로거뉴스는 다음 View로 변경이 된 상태고, 변경된 부분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개편된 View의 로고 문제를 제기한 블로거는 베스트 기사(블로거뉴스)를 단골로 만들어 내시는 http://mlbspecial..

블로거뉴스의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블로거뉴스의 참여와 영향력에 대한 보고자료의 사진입니다. 얼마전 추천왕(블로거뉴스의 포스트에 대한 추천을 많이 하고, 좋은 기사에 추천을 한 사람)제도에서 이름과 정책을 바꾼 열린편집자라는 이름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실태를 알아보려고 여러가지 정보를 보고 듣게 되었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783921 우선 이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추..



전 마하반야님 파비콘 볼 때마다 다크나이트 조커(히스 레저)인 줄 알았는데 크게 보니까 아니네요. ㅋㅅㅋ
아, 그런데 너무 뜬금 없다. ㅋㅅㅋ


대표적인 메타블로그 사이트 - 다음 지난번에 메타블로그를 모두 탈퇴했었다. 그 이유는 잉여인간들이 추천수에 목매다는 꼴을 보기 싫어서였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블로그의 주된 기능은 '소통'이고, 소통을 위해서는 트래픽의 분산이 필요했기 때문에 텍스트큐브로 이사 한 후 다시 가입을 하였다. 다시 가입을 한 후, 나는 '블로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다. 블로그란 무엇인가- 블로그는 일단 기본적으로 '나의 이야기나 생각'을 포스팅하는 것이다. 이는 블로..

전 뭐, 텍큐 관블에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ㅡ.ㅡ;;
다음 뷰 같은 메타블로그를 크게 노리지는 않는 지라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헉..맨 마지막에..2009년 11월 12일..이라고 적혀 있는..설마 미래에서 온 글..? ^^;
전 그냥 구글리더에 관심블로그 등록해 주신 분들 다 등록하고 돌아다니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데요 뭐.. ^^;






제가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사하지 않는 딱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탁상달력 사진공모전때문이고
또 하나는 다음뷰에 글을 송고하기 위해서입니다.
텍스트큐브로 하면 도무지 베스트에 뜨지 않으니..-_-
한 방문자수 10000명정도 넘으면 다음쥬 지울 생각입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난 7일 단행된 다음뷰 개편을 보면서 씁쓸함을 금할 수 없다. ‘시사’ 카테고리를 맨 뒤로 배치하고 라이프를 앞으로 배치했다. 다음뷰의 출발점은 다음블로거뉴스로 단시간내에 15만여명의 블로거가 등록하여 기성언론이 도저히 따로 알 수 없는 알찬 콘텐츠로 사랑을 받았고 블로고스피어 확장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최근..

개인적으로 시사 관련 글이나 IT(하드웨어 포함) 관련 글들을 많이 보는 편인데요. 다음 뷰 최근 개편으로 시사블로그는 씨가 마르는 것 같더군요. 최근 들어서는 메타블로그를 이용할 때, 괜찮은 블로그 주소를 알아 보고자, 훑어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괜찮다 싶으면, 제 블로그에 링크를 추가하는 목적이라서... 느낌상 일 수도 있지만, 다음 뷰도 예전 만큼 좋은 글들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껍데기 블로거여! 무관심은 극단적 독재를 낳는다! MB한국의 수상한 블로고스피어에 '관심없다'는 블로거들 늘 그래왔지만 지난해 말과 올초 열심히 '수상한'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그에 대해 집중적으로 불질을 하고 있다. 2009년도 블로그결산도 할겸 쥐브라더의 날선 방송언론탄압에 이은 인터넷-블로그 장악, 감시검열에도 참 속편한 이들처럼 그냥 숨죽이고 눈치만 보고 있을 수 없어서 말이다. * 시사 밀어낸 다음뷰, 비판지성 사라진 2009블로고스피어 *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