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프닝은 말이죠
발빠른 트위터 몇 분이 전하길 이런 거랍니다.
그렇게 법을 지키고 법치를 강조하신 분들이 위법을 저지르셔도
'해프닝'으로 치부하는 대담함을 가지셨으니
나중에 방송국 하나 차리면 잘 해 먹으세요.


세기의 우주쇼 보고
블로그 방문자 폭주해서 보니 SBS 스타킹 PD는 개념없음을 증명하였고
국회의원들은 ... 에휴... 말하면 더운데 열납니다.




욕먹어서 영생하고
일 안 해도 월급 받고
불법이라도 면책되고(면책 특권은 예전 군부 독재 시절에 국회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정말 좋은 직업인 듯.
(뭐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든 국회의원이 되려고 발버둥치는 것이려나요)

국왕 루이 16세는 재정파탄 직전에 몰리자 삼부회를 소집하기에 이른다. 삼부회는 원래 프랑스내의 교황의 권위를 낮추고 왕권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필리프 4세가 소집한 것으로 프랑스 각 신분의 대표자들의 회의였다. 그러던 것이 목적을 상실하자 삼부회는 열리지 않게 되었으나, 재정문제로 루이 16세는 삼부회를 소집했던 것이다. 평민에 해당하는 3신분에 더 세금을 부과하려 해도 그들의 불만이 가득차 있었기 때문에 불만을 무마하고 성직자 귀족의 1, 2신분..





된다고 생각 했으니까 했겠죠?
지금 문제가 많은데 '상식적'으로는 (여기서 상식이란 초중등학교 사회시간에 배우는 상식) 말이 안되는 이야기인데 상식이 다른 사람들이라(헌법과 법률의 상하위개념으로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대략 -ㅁ-)
[img]http://cfs9.tistory.com/image/29/tistory/2008/08/04/11/55/48966fb62accc[/img]

개기 일식 보고 순화된 마음이,,,
현재 눈꼽만치도 남지 않았다능 (-_-メ)
진짜 어디까지 갈껀지,, 북한 핵무기 보다 더 무섭;;;;;;;;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YTN 돌발영상) 완전 개판이다. 개판이라는 말 말고 달리 할 말이 없다. 의장석 점거에 몸싸움에...심지어 투표를 종료해 놓고 수가 모자라니 종료하란 말을 하지 않았단다. 그러고는 계속 투표하라고 해서 기어이 법안을 통과시킨다. 초등학교 학급회의도 이 따위로 하지는 않는다. 참으로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YTN 돌발영상에서는 자막으로 처리했지만, 대리투표도 있었다고 한다. 대리투표의 정황증거들.. 위 글에 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