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무지하게 긴데, 짧게 요약하면 이렇다.
1. 포탈의 쪽지, 블로그의 댓글/방명록, 이메일, 핸드폰 문자 등으로 저작권 위반 고소 어쩌고 저쩌고 합의 어쩌고 저쩌고...그냥 무시하고 상종하지 말아라. 아무 문제 없다.
고소장이 우편으로 날아오기 전에 싸그리 무시하라. 답장하거나 전화하지 말라. 그게 법무법인에서 노리는 바다. 말이 법무법인이지 사기꾼이나 다름 없다.
2. 고소장 날라와도(시간차 공격이라는 말을 하는데 이거 고소장 날리는 놈들도 누구한테 뭘 보냈는지 몰라서 중복으로 보낸 거다) 쫄지 마라. '합의' 얘기 나오면 절대로 '합의'하지 마라. 경찰서에서 법무법인 전화번호 주거나 합의하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무시하거나 민원을 넣어라. 고소장 보낸 법무법인에 전화하지 마라. 그게 그놈들이 노리는 것이다. 고소장에 증거물이라면서 스크린 캡쳐한 화면은 6개월 지난 거면 무시하라. 고소거리도 안된다. 고소장을 최초로 받은 시점부터 업로드/다운로드, 특히 업로드 조심하면 된다. 대부분 기소유예다.
3.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생각은 '합의'는 하지 말라!!!는 것이다.
저작권 위반으로 범죄자가 되느니, 벌금을 내느니, 인생 종치느니, 취업을 못하게 되느니...다 겁주기고 협박이다. 특히 지식검색에서 돌아다니는 질문과 답변은 신경쓰지 마라. 잘못된 정보가 너무 많다.
자세한 것은 위의 링크에서 죽죽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대충 여기 정리한 세 가지만 명심해도 큰 문제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