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자랑질-_-/

네, 전 유치하기도 하고 일전에 글에서 언급한대로 속물근성도 좀 있습니다.

궁시렁님이 444번 포스트에 센츄리 클럽(트위터 팔로어 100명 & 텍큐 관블 100명)을 자랑(?)하셨길래 저도 금주중에 그리 될 것 같다고 댓글로 써 놨는데 방금 확인해보니 백백클럽에 들어갈 수 있겠군요. 혹시나 하고 피드버너를 확인해 봤더니 피드버너 구독자수가 종종 미칠 때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어제 날짜로 RSS 구독자 수가 90명...

네...이번 달 안에 백백백클럽에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허허허


관블로 등록해 주신 분들...총 100건. 100 번째는 마가진님이십니다.


트위터 팔로어는 홍보라고 해봐야 최근에 ㅅㄹ넷에서 예시를 든 것 뿐인데 호기심에 팔로우하신 분들이 늘어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잠시 구독자수 집계가 잘못나온것이 아닌가 싶지만 구독자수가 90명...앞으로 100까지 얼마 안남았군요.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 이 글은 궁시렁님 444번째 포스트에 트랙백됩니다.

ps2. 내가 관심 블로그에 등록하는 기준에 제가 관블에 등록하는 기준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 글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적었었지요.
관블 등록을 과시용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블로거중에 그런 경우가 종종 있던데, 이웃의 수나 관블의 수, 1촌의 수를 자신의 권력과 동일시하거나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이벤트용으로 마구마구 묻지마 등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은 내가 등록했으니 너도 등록해 줘~ 라는 아우라를 풍기는 분도 계십니다. 여러 생각이 들지만 안쓰럽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여전히 '과시용'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랑'으로는 생각합니다만-_-/
이런 것이 블로그에 글쓰면서 느끼는 소소한 재미이고 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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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글은 안 씁, 아니 못 씁니다. 읽고 '이런 생각하는 놈도 있구나. 뭔가 좀 이상하지만 그럴듯해' 정도가 원하는 바입니다. 우호댓글 환영. 비판댓글 환영. 비난댓글 삭제. 관련 트랙백 환영(답방 100%). 추천은 땡큐. 링크 권장. 저작권은 지키려고 '매우' 노력함. UCC/CCL 콘텐츠 포함하지만 인용 및 유머 수준으로 사용. 뒷통수치는 고소고발 재수없음. 본 글은 마하반야에게 저작권 있습니다만 비영리를 전제로 상식적인 인용/발췌는 OK입니다

  1. 트위터 팔로워랑 텍큐닷컴 관블 등록이 동시에 100명

    Tracked from 삶, 우주, 그리고 대체로 무해한 모든 것 2009/07/18 06:40

    이거슨 우연? 물론 리얼타임 데이터는 아닙니다. -_-ㅋ (이 그림은 어제 만들었... 쿨럭...;;;) 하지만 화면을 조작하지는 않았음! ㅋ 트위터 팔로워야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거고, 텍큐닷컴 관블도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를 솎아내면(응?) 줄어들겠지만 어쨌거나 거의 비슷한 시기(트위터가 좀 빨랐음 ㅋ)에 두자리 수를 돌파했다는 기념. 끝. (사실 트윗질만 하고 말려고 했는데 그래도 관블 숫자가 끼어 있으니 여기도 궁시렁대야겠다는..

  2. 궁시렁 2009/07/18 06:42 답글수정삭제

    전 어디에도 자랑(!!)한 적이 없어요. 그저 단순히 100-100이 우연히도 동시에 찍혔다는 것을 언급했을 뿐. 후훗-

  3. 띠용 2009/07/18 08:30 답글수정삭제

    오우 100-100클럽 네트워크를 만드셔야 되는거 아닙니까?ㅎㅎ

  4. 별삼 2009/07/18 11:54 답글수정삭제

    우와~ 대단해요~~~~@

  5. mooo 2009/07/18 12:00 답글수정삭제

    우후후! 축하합니다!
    이번 달 안에 100-100-100 클럽을 만드는 겁니까? :-)

  6. Karion 2009/07/18 13:33 답글수정삭제

    우옹 미리 축하드려요 ㅋㅋ 트리플이네요. ㅋㅋ

  7. 고무풍선기린 2009/07/18 15:43 답글수정삭제

    철저히 좁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저로서는
    불가능한 수치예요. ㅠ.ㅠ

  8. 회색웃음 2009/07/18 16:14 답글수정삭제

    잇힝~ 왜 물만 딸랑 가져 왔을꼬... (여기는 태터캠프..^^) 옆에 앉아 있는 빵굽는 청년(502is) 이랑 someone의 발표를 열심 청취중... ㅋㅋ 줄무늬 후드모자 쇼킹햇어요!!! (왠지 글과는 다른 댓글.) 후다닥...

    • mahabanya 2009/07/19 02:23 수정삭제

      저와 궁시렁님이 트윗질을 할 동안 회색웃음님은 댓글 놀이와 포스팅(쉽지 않았을텐데)을 하셨군요. ㅋㅎㅎ 뒤늦게 확인

  9. 김젼 2009/07/18 23:10 답글수정삭제

    후후훗
    나는야 마하반야님의 관심블로거이자 (아직 삭제 안했죠?;)
    트위터 팔로어이자 RSS구독자입니다 +ㅁ+

    '그래서 뭐?' 라고 하신다면
    조용히 주먹에 손을 쥐고 건대 근처를 서성이며
    마하반야님의 뒷통수를 노릴...... -_-;

    일단 성실하진 못하지만, 그 일원이라는게 기쁘군요!
    글구 조만간 성실해지리라 살포시 포부 한 방울 뚝 떨어뜨리고 갑니다.

  10. cANDor 2009/07/19 20:08 답글수정삭제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하하하하하항!! 별말쌈을!!

    긍디, 말.로.만.요-_-?? 떡-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윤초딩 2009/07/23 09:33 답글수정삭제

    트위터 사용하시는군요~~ 트위터 아이콘이라도 꺼내놓으시지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니 팔로 할방법이 없고 ㅋㅋ

    • mahabanya 2009/07/23 13:50 수정삭제

      follow mahabanya
      하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트위터에 별 말을 안하고 주로 듣고 RT조금 하고 아는 분들이랑 DM조금 하는 편이라. (별로 안한다고 생각해도 업데이트가 200이 넘긴 했지만orz)

  12. 왜 트위터에 열광하는가?-2

    Tracked from 블로그문화연구소'마실' 2009/07/26 14:39

    “빨리 빨리”와 트위터 외국인들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 하나를 들라고 하면 대표적인 것이 “빨리 빨리” 문화다. 초고속인터넷속도, 빠른 경제성장, 그리고 유례없이 빨리 진행된 저 출산국가.. 출산장려정책으로 바뀌기 전까지 가족계획을 장려하는 기관과 프로그램이 그대로 있을만큼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연출되었다. 트위터는 이런 “빨리 빨리”를 어떤 미디어 보다도 실감나게 구현한다. 마치 동네 아파트 산책길에서 동네 호프집에서 실시간 대화하는 내용이 그..

  13. 구글 애드센스 한국 트위터 계정이 오픈했네요

    Tracked from 당신과 나의 이야기 2009/07/29 23:49

    구글 애드센스 한국 twitter(트위터) 계정이 오픈 되었습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twitter.com/adsensekorea 어제만 해도 followers 가 84명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오늘 보니 392명이나 가입을 했네요.. 저역시도 어제 가입을 했습니다. 이틀 사이에 배 이상의 많은 분들이 가입을 했는가 봅니다. 운영자분은 Joyce 라고 하는데 미모의 여성분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확인은 못했습니다. 한국 애드센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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