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나름 엄밀한 제한조건을 둔다는 점에서
‘과학적’이고,
양쪽의 약점을 동등하게 깐다는 점에서 ‘부도덕’하다. by capcold
- “A는 좋다, **하기까지는. !A (또는 ~A 또는 Not A 또는 A와 대비되는 B)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 무척 긍정적(…)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 갯수는 제한 없음.
-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 http://sprinter77.egloos.com/tb/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 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 마감은 7월 15일까지. (inspired by 이누이트님의 독서릴레이)
- 이 릴레이는 capcold님, 아키토님, 톨™님, 김젼님, 연님님(?)에 이어 제게 왔습니다.
개발 관리자는 좋다. 코어 개발자가 이직/퇴사/잠적 하기까지는
대학원생은 좋다. 교수가 생활비도 안되는 돈주며 개인일을 마감기한 정해주며 넘기기까지는
교수는 좋다. 대학원생이 시키지 않아도 할 일을 알아서 하기까지는
애인은 좋다. 결혼문제를 고민하기까지는
친구는 좋다. 애인이랑 놀 시간이 있기까지는
블로그에 글 쓰는 것은 좋다. 재미있게 읽어주는 사람이 있기까지는
블로그의 글을 읽는 것은 좋다. RSS리더기에 새 글이 수 백개 뜨기까지는
트랙백 릴레이 바통을 받는 것은 좋다. 바통이 연속으로 건네지기까지는
트랙백 릴레이 바통을 주는 것은 좋다. 바통을 건내 줄 마땅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블로그에 댓글이 많은 건 좋다. 악플과 뻘플이 달리기까지는
블로그에 댓글이 적은 건 좋다. 댓댓글달 시간이 남아돌기까지는
독재는 좋다. 독재자/2인자들이 엉뚱한 마음을 먹기까지는
민주주의는 좋다. 민주주의도 모르는 것들이 민주주의를 들먹이기까지는
저작권은 좋다. 아무도 내 저작물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기까지는
CCL은 좋다. 다른 놈이 퍼가서 대박을 터뜨리기까지는
고화질 동영상은 좋다. 다운받아 놓은 컴퓨터에서 버벅거리기까지는
스트리밍 동영상은 좋다. 좋아하지 않는 회사의 광고를 억지로 보기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