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야는 IT/정보과학 쪽으로 정했다.
아무튼 분야는 정했는데, 다음의 채점 기준을 보아하니 마땅히 등록할만한 글이 없다.
블로그 심사 (60%): 블로그에 대한 방문자 수 6%, 받은 댓글/방명록/트랙백 수 30%, 보낸 트랙백/관심 블로그 등록/포스트 당 평균 의견(댓글 + 트랙백) 수 24%
포스트 심사 (40%): 응모한 3개 포스트의 내용을 정성적으로 고려하며 엄선된 전문 심사단에 의해 심사됨
전문성 (20%): 검증할 수 있는 전문 포스트인가?
참신성 (10%): 새로운 내용인가?
독창성 (10%): 블로거의 개성이 담겨져 있는가?
블로그 심사는 블로그의 영향력과 SNS 지수를 확인하는 것 같고(일단 여기서 조금 밀림-_- 1 평균 방문자 500~800명 정도인데 포션이 그리 높지 않으니 어찌어찌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받은 댓글/방명록/트랙백은 릴레이니 뭐니 참여하면서 생각보다 많이 달리긴 하지만 ㅎㄷㄷ하게 달리는 분들도 많으니 뭐... 그리고 보낸 트랙백/관블 등록/포스트당 평균 의견은...역시 릴레이 하고 글 쓰면 여기 저기 관련된다고 보면 트랙백 보내고 하니까 답방도 있는 편이고 해서 뭐 그럭저럭이라고 생각하지만 역시 ㅎㄷㄷ한 분들 많고.
그래도 2배수를 뽑을지 3배수를 뽑을지 4배수를 뽑을지 알 수 없지만 블로그 심사에서 통과 기준을 넘기면 나머지는
좀 주관적이라고 볼 수 있는 포스트 심사가 당첨 여부를 결정지을 것 같다.
이게 참... 거시기 하다.
전문성: '검증'가능하냐...뭐 이건 아는 얘기만 쓰면 되니가 그렇다 치는데 전문성이라는 것을 강조하다보면 타겟이 너무 좁아지고, 타겟을 넓히다보면 글이 좀 난잡해진다.(원래 난잡하지만orz)
참신성: 너무 새로운 내용을 쓰다보면 사람들이 관심이 없을테고, 대외비를 적을 수도 없는 일이고-_-
독창성: 개성이라...있을까나. 개성;ㅂ;
지금까지 쓴 글 가운데에는 IT 카테고리로 쓴 것 가운데 비교적 최근의 글로 내볼만 하다 싶은 글로는 다음과 같은 글들이 있다.
그리고 작성중이다 날린 글, 쓰다 만 글로는
- 원천특허와 개량특허와 관련한 글로 기초과학과 수학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글
: 현재 개요만 작성해 놓은 상태 - 5월 15일에 마지막 저장을 했는데 사실 쓰다가 한 번 날려먹어서 손을 안대고 있음OTL
- 유비쿼터스 기술에 대한 단상. 이를테면 U-city, U-항만, U-센서, U-빌등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기술 현황과 제도적인 문제점.
: 역시 개요만 작성해 놓은 상태
정도가 있다.
본인은 '대중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변에서는 '마이너'하다고 생각하는지라 적절한 지점을 찾는 것이 쉽지가 않다.
이전 글을 적당히 짜깁어서(자기표절? ㅋㅋ) 이벤트용으로 글을 3개 만들어 낼까 싶기도 한데, 귀챠니즘이 크단 말이지.
어찌 했으면 좋겠습니까? 이웃 블로거 여러분.
(실컷 반말로 썼다가 나중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존댓말 ;ㅂ;)
앗. 이것이 마하반야 개성?
일리가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