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릴레이를 몇 개 하다보니 카테고리에 아얘 '릴레이'를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어찌되었든 어찌할가님이 바통을 넘겨주셔서 어찌어찌 이 글을 쓰게 됩니다.

이 릴레이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어찌어찌 이 변방의 블로그로 연결 되었습니다.

편견타파 릴레이는 서른살의 철학자 LALAWIN님이 발기(?) 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을 거쳐 어찌할가님에게로 넘어갔고 어찌님에게서 mahabanya에게로 넘어왔습니다.


 릴레이 양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편견타파]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편견, 고정관념, 스테레오타입. 뭐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 것이죠.

대부분은 그 사람의 행동 양식에 따라 다음 행동/생각을 예상하게 되고 그것이 자주 들어맞으면 자연스럽게 '편견'이라는 것을 갖게 되고, 그것을 강화하게 됩니다. 혹은 첫인상으로 편견을 갖고 그 편견에 맞춰서 그 사람의 행동과 말과 생각을 끼워 맞추게 되죠.


역시 그런 놈/년이었어!!!


뭐 그런...이게 직업/전공에 따라 확실히 편견이 있기는 하죠^^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이라...
전 공대생입니다. 그 중에 전자공학쪽, 그 중에서도 세분하면 컴퓨터나 통신, 네트워크에 발을 걸치고 있는 학문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대생이 흔하게 겪는 이야기겠지만
사람들이 질문/문의를 한다.

일단 주위 사람들은 자신이 모르는 IT 관련 용어가 나오면 질문을 합니다.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질문을 합니다. 너 egg라는게 있다는데 그거 알아? 와이브로 어쩌구 하던데 그게 뭐야? 위피는 뭐고 와이파이는 뭐고 하이파이는 뭐야?

IT 관련 제품을 사거나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문의를 합니다.
요즘 컴퓨터 CPU 뭐가 좋아? 내 노트북 많이 느려졌는데 뭐 때문에 그래? MP3P로 뭘 사는게 좋아? 이 디카 괜찮은거야? 프로그램이 실행이 안되...도와줘.
(처음보는 디카, mp3p등을 보여주며) '이거 어떻게 동작하는거야?' 뭐 이런거.(매뉴얼을 보라고OTL)

뭐, 저 뿐 아니라 공대 출신에게 자주 있는 아주 흔한 일이지요.
딱히 재미있는 에피소드랄 것도 없는 일들입니다.

이런 질문/문의를 하두 많이 받으니까 아얘 모범 답안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제품을 사기 전에 정보를 얻기위해 연락을 취할 경우
나: 예산 얼마야?
너: X만원.
나: 에누리나 다나와 가서 예산 아래로 제품을 쫙 정렬해 놔.
너: 그래서?
나: 꼭 원하는 요건이 뭐야? 3가지만 말해.
너: A는 꼭 있었으면 좋겠고, B도 있으면 좋고, C도 있으면 하고
나: 예산안에 그 3가지 있는 놈만 골라놔. 그리고 그 중에 이쁘다고 생각하는 거 사.

뭔가 문제가 생겼을 경우
나: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원인은 일단 100만가지가 있어.
너: 그래?
나: 일단 껐다 켜. => 해결되면 끝
너: 계속 같은 문제가... => 시간나면 '가지고 와. 봐줄께' or 여기 매뉴얼 찾았다. 봐.
    어, 그건 해결 되었는데 다른 문제가... => A/S 맡겨-_-/

과가 '이과'라 주위에서 갖는 편견

과학/수학과 관련한 질문을 많이 함.
그저 과학/수학과 관련해서 잘 모르겠다 싶으면 부담없이 '당연히 답해줄 것'을 기대하고 질문들을 함. (다 알리가 없잖아-_-)

'문과'관련 이야기에 관심이 없을거라고 생각함.
본인의 경우에는 오히려 흥미는 문과쪽에 많이 가지고 있는데(특히 정치, 언론, 사회, 문화, 역사 등) 문과쪽 애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미묘하게 하는 이야기가 다름. 그래서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편견orz

프로그램을 하는 입장이다 보니 주변에서 갖는 편견.

'프로그램'을 짜서 좋겠다...뭐 이런 소박한 이야기부터
숙제 대신해 달라는 요청.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언어(세상에 프로그램 언어는 매우 많습니다orz) 할줄 아냐고 묻는 경우 많음.

특히 블로그 하면 왠지 알아서 막 마음대로 고치고 수정하고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아는 사람들 있음. (html은 10년도 넘어서 배운거고, 요즘 나오는 dhtml이니 css니 ajax니 파이썬이니 php니, 저에게는 다 외계어. 다만 다른 언어를 사용한 가다가 있어서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짜여진 코드의 경우 눈치코치로 건드려서 수정하는 짬은 됨)

쓰다보니 매우 밍밍한 편견들. 누구나 겪는 편견들.
다른 편견들도 많이 갖는데 그건 딱히 '전공'과 관련한 편견은 아닌 듯.

아, 재미없을 것 같다는 편견도 좀 있는 것 같음.
딱딱할 것 같다나;ㅂ;
뭐, 좀 그런 경향이 없지 않아 있지만(성격테스트 MBTI같은거 해보면 '감정적'이라고 나오곤 하는데 일부러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려고 애를 쓰는 편임) 공대생이 재미없을 것 같다는 편견을 버렷!!!

나머지는 뭐, 개인적인 것들.

어르신들을 비롯하여 지인들 가운데에는 그래도 학벌-_-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지 '똑똑하겠다' 라던지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했나보네' 뭐 이런 편견들을 가지고 계심.

과연...그럴까? 후훗

쓰고나니 편견 타파는 좀 힘들겠는걸OTL


2. 다음 주자.
세 분이나 뽑아야 하다니;;; (이왕이면 이전 릴레이에서 바통을 넘기신 분은 제1 고려대상에서 후순위로 미뤄놓고요^^)

첫 번째 주자는 '실용미술'을 하시는 무적핑크님!!! 웹카툰 그리랴, 공부하시랴 바쁘시겠지만...들어보고 싶어효. '미술'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의 이야기.

두 번째 주자는 이론 물리를 공부하시는 starnstar님. 물리학, 그중에서도 이론 물리학을 공부하시는 분 주변에는 어떤 편견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세 번째 주자는 고등학생입니다. 한국과학영재학교 학생이라는 kineticstream님.
영재에게 쏠리는 주변의 시선과 편견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버즈에서 소식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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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글은 안 씁, 아니 못 씁니다. 읽고 '이런 생각하는 놈도 있구나. 뭔가 좀 이상하지만 그럴듯해' 정도가 원하는 바입니다. 우호댓글 환영. 비판댓글 환영. 비난댓글 삭제. 관련 트랙백 환영(답방 100%). 추천은 땡큐. 링크 권장. 저작권은 지키려고 '매우' 노력함. UCC/CCL 콘텐츠 포함하지만 인용 및 유머 수준으로 사용. 뒷통수치는 고소고발 재수없음. 본 글은 마하반야에게 저작권 있습니다만 비영리를 전제로 상식적인 인용/발췌는 OK입니다

  1. 어찌할가 2009/06/26 10:08 답글수정삭제

    역쉬~ 릴레이의 신이십니다.....ㅋㅋ
    어캐 그리 빨리..... ㅎㄷㄷ

    다음 주자가 기대 만땅입니다...^^

  2. 검은괭이2 2009/06/26 10:16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ㅁ+ ㅎㅎㅎ 우와우~ 이리두 빨리+ㅁ+ ㅎㅎㅎㅎㅎㅎ 글고 보니... 공대생들은 인문학쪽에 관심 없다고 생각했었던 1人이었습니다 ㅎㅎㅎ 앞으루 그 편견을 버려야겠네요~ 앞으루두 잘지내용~ 트랙백 붙이구 가용~ ㅎ

    • mahabanya 2009/06/26 10:25 수정삭제

      반가워용~ 트랙백 캄사~

      아, 그리고 공대생들이 인문학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대충은 맞는 편견;;;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관심 많은 공대생은 문과생보다 훨씬 독특하면서도 깊이있어 보이는 고찰을 보이기도 한다는거. (아무래도 앞뒤가 맞는 이야기, 말이 되는 이야기를 갈구하다보니 본인이 생각할 때 애매하면 계속 파기때문에-_- 뭐 많지는 않아요.)

  3. 라라윈 2009/06/26 10:38 답글수정삭제

    응대 매뉴얼이 넘 잼있어요...ㅋㅋㅋㅋㅋ
    물건 살 때.. 고장났다고 할 때....

    그러고 보니..이과계통 전공하신 분은 문과쪽 이야기에 흥미없을거라고.. 왠지 생각했었네요..... 이야기해주신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

    • mahabanya 2009/06/26 10:44 수정삭제

      ㅋㅋ 저 매뉴얼은 효용성도 좋답니다. 만족도도 높구요 ㅋㅋ
      라라윈님 글은 종종 보러가곤 했는데(메타를 통해) 반갑습니다.~

  4. 거친날개 2009/06/26 10:41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거친날개랍니다.

    공대생이라서 블로그 소스 고치고 멋지게 만들거란 생각을 저도 했었는데!! 아, 아닌가요? ^^;;

    하긴, 컴공 석사 과정까지 마친 녀석도 배포된 스킨 그대로 쓰는 걸 생각하면 ^^;;

    재밌게 읽고 갑니다 ~!!

    • mahabanya 2009/06/26 10:46 수정삭제

      뭐, 일단 파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할거라 생각하지만
      공대생은 기본적으로 이상한 타입의 '귀챠니스트'가 많아서 말이죠.

      남들이 해 놓은거 가져다 조금 수정해서 쓰는 분들이 더 많을겁니다. ㅋㅋ

    • 회색웃음 2009/06/27 16:20 수정삭제

      거친날개님> 왠지 뜨끔해지는 댓글립니다. HTML은 어려워요~~
      마하반야님> 절 부르셨나요 주인님~? '귀챠니스트' ㅋㅋㅋ

    • mahabanya 2009/06/27 16:41 수정삭제

      공대생 상당수가 뜨금할 댓글일걸요? (관심 없는 분야 안파니까-_-)

      핫핫 귀챠니스트가 세상을 이롭게 할지어다!!!

  5. Briller_Kate 2009/06/26 13:51 답글수정삭제

    우왓; 또 다른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군요 ㅋㅋ

    • mahabanya 2009/06/26 15:15 수정삭제

      네, 릴레이가 돌고 돕니다. 이거 무슨 유행인듯.
      예전에는 몇 단계 안가서 흐지부지...뭐 그랬는데
      텍큐로만 들어오면 관블알리미타고 미친듯이 돕니다.

  6. KineticStream 2009/06/26 14:53 답글수정삭제

    숙제 끝냈습니다~~

    역시 편견이란....;;;

  7. 궁시렁 2009/06/26 19:43 답글수정삭제

    오호. 재밌는 바통이 또 돌고 있군요.

    • mahabanya 2009/06/27 00:49 수정삭제

      네, 또 돌고 있습니다. 이건 뭐 폭탄주 돌리는 것도 아니고
      마셨는데 또 돌아오는 폭탄주처럼
      했는데 돌아오는 릴레이 ㅋㅋ

  8. 김젼 2009/06/27 15:57 답글수정삭제

    재미 없을 것 같다는 편견.
    아쿠. 사실 좀 갖고 있었는데요. 어제부로 확 깼어요. 'ㅁ'
    대신 생각보다 좀 유치하고 귀여운 면도 있다는 고정관념으로 대체.
    ㅋㅋㅋㅋㅋㅋㅋ

  9. 회색웃음 2009/06/27 16:22 답글수정삭제

    전공을 더 좋아하긴 하시는거죠?? 어떻게 그 쪽(컴퓨터)을 지원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 mahabanya 2009/06/27 16:39 수정삭제

      그냥 어렸을 때부터 꿈이 이거였습니다.
      그래서 별 고민 안하고 인생을 살아왔는데
      최근 들어서 이런 저런 일들로 고민이 쌓이다보니 심정적으로 굉장히 다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스트레스를 블로그를 통해서 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지요.

      다행히 부모님이 아들을 믿고 이해해 주셔서 고맙기 이를데 없을 뿐입니다.

  10. 평원닷컴 2009/06/28 06:51 답글수정삭제

    이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 mahabanya 2009/06/28 07:58 수정삭제

      누군가 릴레이 바통을 던져주면 받아서 릴레이 주제에 대해서 글을 하나 쓰고, 다음 주자(릴레이 관련해서 이야기를 듣고 싶은 지인들)에게 바통 던지고, 바통 던져준 분에게 트랙백 한 방 쏘고 하시면 됩니다.

      바통이 안올 것 같으면(7월 말까지니 끊기지만 않으면 웬만한 분들은 다 받을 것 같기는 하지만) 냉큼 줏어서 가져가시면 됩니다. ㅋㅋㅋㅋㅋ

  11. leebok 2009/06/29 07:58 답글수정삭제

    잼있는 글 잘읽었습니다. 릴레이주자로서 저도 트랙백 하나 살짝 얹고 갑니다.

  12. [편견타파 릴레이] 스페인어와 별자리.....

    Tracked from 검은괭이2의 내 멋대로 별자리 2009/06/26 10:16

    거친날개 님께서 나에게 바톤을 넘겨주셨다^^;; 사실 무한 님께서 바톤 이어받으신 거 보구 재미있겠다고 썼더니 넘겨주셨던 것 ㅎ 별 재미는 없는 사연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볼라구 한다^^;; ㅎ (그리고 이 거 시작하신 라라 윈 님,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ㅎ) 규칙입니다~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

  13. 독서 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편견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9/06/26 10:38

    학교 운동회의 달리기를 할 때면 8명 중에 8등, 100m 달리기 기록 20초대... ㅠㅠ 이렇다보니 학교 다니면서는 바톤이라는 것을 받아볼 일이 없었습니다. 바톤을 받는 친구들은 그저 능력자들이어서 부럽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바톤을 받아보기도 하고, 저도 릴레이에 낄 수 있게 되는 행운이 생기네요~ ^^ 독서릴레이 바톤을 세개나 받아서 부자된 기분에 행복합니다~ 헤헤헤헤헤~~~ ^______________^ 바톤을 주신 바바라님..

  14. [릴레이] 너 일본어 할 줄 알지?

    Tracked from 거친날개의 wild Blog 2009/06/26 10:38

    얼마전에 다음 view를 통해서 알게 된 무한 님의 글이 너무나도 재밌어서 매일 들락날락하다가 얼떨결에 편견타파 릴레이 바통 (무한님의 웹디자이너 대신 마법사를 뽑으세요)을 이어 받게 되었다. 포스팅한지 수 백만년 된 곰팡내 폴폴 나는 거친날개의 블로그에 숨길을 불어넣어 주신거다. 간만에 쓰는 글이라는 압박도 있지만, 이 바통을 과연 누구에게 넘겨줄 것인가.....후- 빈약한 人프라를 한탄하면서도, 번뇌와 희열을 동시에 안겨 주신 무한님께 무한한..

  15. 영재란??

    Tracked from KineticStream >>> first story 2009/06/26 14:46

    우리가 생각하는 영재란 과연 무엇일까요??? 뭐...사람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영재란 '어떤 특정한 한 분야를 다른 사람들이 인정할 정도로 잘 하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본인의 주관도 좀 실렸다는 점 인정해 주시고요^^) 그러면 사람들(특히 부모님들^^)이 그 사람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특히 이공계쪽으로 영재성이 있다고 하면 사람들은 대게 이 학교를 추천합니다;;; 오오 그거슨 본인의 학교(??) 굳이 이름은..

  16. "이거 왜이래 나 공대나온 여자야"

    Tracked from shannon. collect life style. favorite things 2009/06/28 15:27

    아토피 님께 이어받는 편견 릴레이입니다ㅡ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 연관된 릴레이 글 목록 1. dayliver님의 여학교 총각교사에 대한 편견 2. 검은괭이2님의 스페인어와 별자리 3. cANDor님의 또 다른 공대여자에 대한 편견 편견타파 릴레이는 독서릴레이를 지나 LALAWIN님이 발기(?)..

  17. [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Tracked from 인터넷 속 나의 생각 2009/06/28 18:58

    [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드자이너김군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

  18. [릴레이] 편견은 깨라고 있는 게 아닐 지도 모르지

    Tracked from Duchy of New Achernar 2009/06/28 21:43

    최근에 릴레이를 몇 개 하다보니 카테고리에 아얘 '릴레이'를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인 마하반야님(본인의 요청에 따라 예전에 사용하던 닉네임은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을 것을... 뭐 염두에는 두겠습니다만 책임은 못 집니다 ㅋ)이 또 다른 재밌는 바통을 받았다. 편견을 깨트리자는 릴레이! 이번에도 덥썩 물고 싶었지만(이놈의 오지랖은... -_-;;;) 설마 바통은 하늘에서(응?) 떨어지겠지- 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예상 외로 텍큐닷컴..

  19. [편견타파릴레이] 수학을 잘해야 과학자가 될수 있나요?

    Tracked from Byung's Cover Music Studio 2009/06/29 07:58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코로돼지님 :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 8. 영웅전쟁님 : 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 9. 아이미슈님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10. leebok..

  20. [릴레이] 편견타파 - 영자신문기자

    Tracked from Digital Simplicity 2009/06/30 21:27

    두 번째로 참여하는 릴레이 포스팅입니다. dayliver님이 먼저 기회를 주셨고, 네트워크 복잡성의 특성상 누구에게 전달 되는지 확인이 어려운 관계로 엘군님이 또 제게 릴레이를 넘기셨습니다. 두 분께 일단 감사. ^^ http://dayliver.net/entry/teacher-at-a-girls-school http://singoutloud.textcube.com/139 제 직업과 관련된 편견입니다. 취재원을 만나거나 아니면 개인적인 친분을 맺게..

  21. [편견 타파 릴레이]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은.....

    Tracked from 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ex. 이과수 이야기) 2009/07/01 09:51

    [이 글은 이웃 블로거인 leebok 님의 초대를 받아 작성한 릴레이 글입니다. leebok 님은 미국에 계신 분으로 최근에 제 글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신 분입니다. 30~40대가 좋아할만한 노래를 무지 잘 부르시고, 또 자신의 블로그에서 소개도 해 주시는 분입니다. 70, 80년대 포크송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Byung's Cover Music Studio 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 릴레이 바톤을 넘겨받고는 그냥 거절해 버릴까 생각했..

  22. [릴레이]기독교는 독선적인 종교가 아니다.

    Tracked from 조수아의 다락공방 2009/07/03 17:41

    이 릴레이는 LALAWIN님이 시작해서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 어찌할까님, mahabanya님을 거쳐서 KineticStream님을 거쳐 저에게 왔습니다. [편견타파 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본 릴레이는 편견타파 릴레이입니다. 편견타파 릴레이를 받으면서 많은 고민을 했..

  23. [릴레이] 편견 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V4 2009/07/03 21:58

    이 릴레이는 LALAWIN 무한 거친날개 검은괭이2 KOREASOUL 어찌할까 mahabanya KineticStream Joshua.J 를 거쳐, 여기에 도달하였다. [편견타파 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앞으로 이런 거 던지는 사람은 저주 할 것임(으르릉). (그러면서 꼬박 꼬박 받고 있다...Orz)..

  24. [릴레이]책 날리기!

    Tracked from www.PYOUNGWON.com 2009/07/04 01:30

    지난 6월 29일에 포스팅한 [구걸]책 좀 주세요..가 결국 실패로 끝났다. 댓글은 꽤 붙었지만 성과는 전혀 없었다. 그래서 나는 번뇌했다. 실패한 이유를 정확히/자세히/콕 집어서 애기할 수는 없어도 대충은 짐작하고 있다. 내가 대가없이 받으려고만 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나의 근거없는 기대감으로 인하여 턱없이 기대했고 무참하게 실패하고 말았다. 실상 블로거들 중 책 읽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을지도 모른다. 물론..

  25. 행복에 대한 편견-언젠가는 행복해질 거야!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9/07/06 08:33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싶어 한다. 사람들은 행복에 어떤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보다. 그러나 현재 상태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오랜 시간이나 특정한 자격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이 다 갖춰졌을 때 그때 비로소 행복해질 것이다’라는 편견을 버려라. ‘언젠가는 행복해질 거야!’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려라. 물론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되겠지만... (출처: DAUM영화, 우리 영화 '행복' 포스터) 행복을 뒤로 늦추지 마라!..

  26. ◆ 편견타파 릴레이 :: 컴퓨터 전공한다고 컴퓨터에 대해 박사여야하냐!

    Tracked from Connection generator 2009/07/17 17:29

    초보 블로거에게 처음 전달된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필자는 학생이므로 직종이 아닌 전공으로 이야기하겠다. 전공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로서 서울의 모대학교에 재학중이다. (※ 이번학기 설계 실험 Final Project 였던 LPF(Low Pass Filter)의 모습이다.) 현재 필자가 다니는 학교에는..

  27. 편견을 버리면 예술이 보인다!! [편견타도 릴레이]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2009/07/29 00:48

    편견,,,,편견이라,,,,, 오늘 이 시간에는 베리 깜찍발랄한 로리[본래 닉은 로리언니]님이 휘리릭~ 던져준 바통을 슬라이딩 하며 받아 들어 보겠습니다. 편견[偏見, prejudice] 어떤 사물 ·현상에 대하여 그것에 적합하지 않은 의견이나 견해를 가지는 태도 특정 인물이나 사물 또는 뜻밖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가지는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이나 의견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어느 사회나 집단에 속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 대상(특히 특수한 인..

  28. 백마탄 초인 2009/07/29 00:49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첨 인사하는군요 ^ ^

    닉이 베리 인상적이시군요,,,하하
    랙백 슬모~시 놓고 갑니당!!

    베리 나이스한 밤 보내시길!!

  29. ◆ 편견타파 릴레이 :: 아니 그런것도 할줄 알아요? 싸게 더 싸게...

    Tracked from NiCo of ScanMAC 2009/07/29 00:59

    글쟁이도 아니고 편견타파!! 릴레이라~~~~~~~~~! 얼마 전 평소에 내가 자주 방문하던 어떤 이의 블로그에서 누군가 써놓은 편견타파!! 릴레이 주제의 글을 몇 편 읽었지만 그게 돌고 돌아서 내게까지 올 줄은 몰랐다. 최근에 내가 봤던 편견타파!! 릴레이 글 중에는 이름 석자만 대면 한국인이면 누구나 알만한 분의 글도 있고 해서 그냥 글쟁이 수준의 유명 파워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이런 행사 내지는 이벤트도 있구나 했더랬다.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 만연..

  30. 쏘울 2009/07/29 15:34 답글수정삭제

    공대생이 느끼는 편견은 제 경우로 보나 mahabanya님의 경우로 보나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군요. 그렇기 때문에 공감 백배입니다.
    왜냐하면 경험자는 항상 그걸 잘 이해하니까요. ㅎㅎ

    제집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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