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는 그것입니다. Eye-Fi를 삽입한 GPS기능 디카로 사진을 찍으면 주머니에 넣고 쭐레쭐레 걸어댕기다 보면 국내의 무수히 많은 넷스팟존이나 무선인터넷이 되는 지역을 지나게 될테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사진이 내 플리커에 자동으로 포스팅되고 플리커에 포스팅된 내용이 자동으로 내 블로그에 포스팅 되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미투데이가 되는데 다른게 안될것 없죠..)^^ 아니면 인터넷이 안되는 해외의 오지에서 노트북으로 구글독스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작성한 여행기가 위의 지역을 지날때 자동으로 띵!하고 자동전송 포스팅되면 실시간 여행기가 되는데.. 하~ 참, 이미 터치에는 월 삼천원에 아이팟터치를 넷스팟존에서 인터넷이 되게하는 요금이 있습니다. 아이폰도 이 서비스를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막아놓지 않았다면 안될 이유도 없지요..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위의 카메라로 여행중 사진을 찍으면 플리커에 연동되면서 트위터에 떱밥을 뿌리고 상세한 내용은 노트북에서 구글독스로 여행기를 쓰고 구글독스에서 연동하는 블로그에 보내면 자체적인 수익모델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죠.. 하~ 제가 바라는 것을 요약하면 ①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다. ②사진은 플리커나 트위터 포스팅된다. ③카메라의 사진을 블루투스로 노트북에서 구글독스로 사진에 살을 붙인다. ④작성된 글은 구글독스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고 업데이트된 내용은 뚜르르해서 블로그에 올라온다. ⑤이 블로그 역시 다른것과 연계되었기에 뚜르르 연동된다.(메타블로그 같은거.. 다음 메인에 뜨면 고맙고..) ⑥하지만 내용이 전체공개가 아니여서 블로그로 이동한다. ⑦블로그에 트레픽이 발생하여 나의 여행자금을 보충해 준다. ⑧여행을 계속한다. 뭐 이딴 내용이지요 ㅋ
mahabanya2009/06/20 22:57
별로 어려울 것 같지 않은데 서비스를 합쳐서 하나 만들 생각을 하니 만들기도 어렵고, 유지하기도 힘들고, 시너지도 없는 듯 합니다. 한가지 기능을 잘 하는 개별 서비스를 만들고 API를 이용해서 상호 연동이 되도록 구성하면 각각 따로 서비스 이용하는 사람은 따로, 연동된 서비스 이용할 사람은 편한대로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을텐데요. 아이디 통합은 잘도 하면서-_-
WiFi 풀어버리고 데이터요금제 적당히 정액제로 바꾸고 그냥 데이터 통신 할 때는 정액제에 비해서 5~20배 정도 과금하면 WiFi로 서비스를 체험하고, WiFi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정액제 데이터요금 가입해서 쓸테고(WiFi를 주로 사용할테니 트레픽이 많을 이유도 없음. 한 마디로 거저먹는 돈), WiFi쓰다가 WiFi음영지역 들어가면 어쩔 수 없이 비싼 데이터 요금이라도 사용할 수 밖에 없을텐데...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는 이야기는 진실인데 말이죠-ㅂ-
제가 원하는 그것입니다. Eye-Fi를 삽입한 GPS기능 디카로 사진을 찍으면 주머니에 넣고 쭐레쭐레 걸어댕기다 보면 국내의 무수히 많은 넷스팟존이나 무선인터넷이 되는 지역을 지나게 될테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사진이 내 플리커에 자동으로 포스팅되고 플리커에 포스팅된 내용이 자동으로 내 블로그에 포스팅 되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미투데이가 되는데 다른게 안될것 없죠..)^^ 아니면 인터넷이 안되는 해외의 오지에서 노트북으로 구글독스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작성한 여행기가 위의 지역을 지날때 자동으로 띵!하고 자동전송 포스팅되면 실시간 여행기가 되는데.. 하~ 참, 이미 터치에는 월 삼천원에 아이팟터치를 넷스팟존에서 인터넷이 되게하는 요금이 있습니다. 아이폰도 이 서비스를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막아놓지 않았다면 안될 이유도 없지요..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위의 카메라로 여행중 사진을 찍으면 플리커에 연동되면서 트위터에 떱밥을 뿌리고 상세한 내용은 노트북에서 구글독스로 여행기를 쓰고 구글독스에서 연동하는 블로그에 보내면 자체적인 수익모델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죠.. 하~ 제가 바라는 것을 요약하면 ①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다. ②사진은 플리커나 트위터 포스팅된다. ③카메라의 사진을 블루투스로 노트북에서 구글독스로 사진에 살을 붙인다. ④작성된 글은 구글독스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고 업데이트된 내용은 뚜르르해서 블로그에 올라온다. ⑤이 블로그 역시 다른것과 연계되었기에 뚜르르 연동된다.(메타블로그 같은거.. 다음 메인에 뜨면 고맙고..) ⑥하지만 내용이 전체공개가 아니여서 블로그로 이동한다. ⑦블로그에 트레픽이 발생하여 나의 여행자금을 보충해 준다. ⑧여행을 계속한다. 뭐 이딴 내용이지요 ㅋ
별로 어려울 것 같지 않은데 서비스를 합쳐서 하나 만들 생각을 하니 만들기도 어렵고, 유지하기도 힘들고, 시너지도 없는 듯 합니다. 한가지 기능을 잘 하는 개별 서비스를 만들고 API를 이용해서 상호 연동이 되도록 구성하면 각각 따로 서비스 이용하는 사람은 따로, 연동된 서비스 이용할 사람은 편한대로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을텐데요. 아이디 통합은 잘도 하면서-_-
WiFi 풀어버리고 데이터요금제 적당히 정액제로 바꾸고 그냥 데이터 통신 할 때는 정액제에 비해서 5~20배 정도 과금하면 WiFi로 서비스를 체험하고, WiFi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정액제 데이터요금 가입해서 쓸테고(WiFi를 주로 사용할테니 트레픽이 많을 이유도 없음. 한 마디로 거저먹는 돈), WiFi쓰다가 WiFi음영지역 들어가면 어쩔 수 없이 비싼 데이터 요금이라도 사용할 수 밖에 없을텐데...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는 이야기는 진실인데 말이죠-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