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은 돈으로 더 큰 돈을 만들어 주는 것에 돈을 쓴다.
- 시간을 절약 해주는 것에 돈을 쓴다.
- 자신이 싫어 하거나 하기 싫은 일을 위해 돈을 쓴다.
- 돈이 절약되는 것에 돈을 쓴다.
- 자신에 대해 좋은 감정을 일으키는 것에 돈을 쓴다.


저는 예전에 오즈를 사용하면서 사진을 찍으면 자동으로 미아찾기 사이트에 위치와 사진을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요청을 한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아를 보호하는 가정에서 아이의 사진을 찍지 못하기 때문에 오즈와 결합하면 모성을 자극할 수도 있고 서비스 자체도 유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지 않더군요.
외국 서비스의 특징은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유닉스"를 보는 것 같은데 국내 서비스는 "모든 것은 다 삼킨다"는 재벌을 보는 것 같아 항상 씁쓸하더군요.

도아님의 예전 글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미아찾기 서비스 관련^^
시너지를 발휘하면 사용자는 편해서 좋고 통신사는 데이터 통신 수입 늘어서 좋고, 제조사는 좋은 단말 만들고...답답하기만 합니다.


이거, 노리고 쓸려고 생각하니 숙제하는 느낌이라 영 기분이;;;
논술이나 논문쓰듯 개요작성 해서 3편을 공들여 작성해 볼까 생각해 보기도 했는데
그러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데
전 게으르잖아요?
아마 안될꺼에요.
OTL
ps. 그래도 춈 탐나긴 하는 상품;;

제가 원하는 그것입니다. Eye-Fi를 삽입한 GPS기능 디카로 사진을 찍으면 주머니에 넣고 쭐레쭐레 걸어댕기다 보면 국내의 무수히 많은 넷스팟존이나 무선인터넷이 되는 지역을 지나게 될테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사진이 내 플리커에 자동으로 포스팅되고 플리커에 포스팅된 내용이 자동으로 내 블로그에 포스팅 되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미투데이가 되는데 다른게 안될것 없죠..)^^ 아니면 인터넷이 안되는 해외의 오지에서 노트북으로 구글독스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작성한 여행기가 위의 지역을 지날때 자동으로 띵!하고 자동전송 포스팅되면 실시간 여행기가 되는데.. 하~ 참, 이미 터치에는 월 삼천원에 아이팟터치를 넷스팟존에서 인터넷이 되게하는 요금이 있습니다. 아이폰도 이 서비스를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막아놓지 않았다면 안될 이유도 없지요..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위의 카메라로 여행중 사진을 찍으면 플리커에 연동되면서 트위터에 떱밥을 뿌리고 상세한 내용은 노트북에서 구글독스로 여행기를 쓰고 구글독스에서 연동하는 블로그에 보내면 자체적인 수익모델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죠.. 하~ 제가 바라는 것을 요약하면 ①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다. ②사진은 플리커나 트위터 포스팅된다. ③카메라의 사진을 블루투스로 노트북에서 구글독스로 사진에 살을 붙인다. ④작성된 글은 구글독스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고 업데이트된 내용은 뚜르르해서 블로그에 올라온다. ⑤이 블로그 역시 다른것과 연계되었기에 뚜르르 연동된다.(메타블로그 같은거.. 다음 메인에 뜨면 고맙고..) ⑥하지만 내용이 전체공개가 아니여서 블로그로 이동한다. ⑦블로그에 트레픽이 발생하여 나의 여행자금을 보충해 준다. ⑧여행을 계속한다. 뭐 이딴 내용이지요 ㅋ

별로 어려울 것 같지 않은데 서비스를 합쳐서 하나 만들 생각을 하니 만들기도 어렵고, 유지하기도 힘들고, 시너지도 없는 듯 합니다. 한가지 기능을 잘 하는 개별 서비스를 만들고 API를 이용해서 상호 연동이 되도록 구성하면 각각 따로 서비스 이용하는 사람은 따로, 연동된 서비스 이용할 사람은 편한대로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을텐데요. 아이디 통합은 잘도 하면서-_-
WiFi 풀어버리고 데이터요금제 적당히 정액제로 바꾸고 그냥 데이터 통신 할 때는 정액제에 비해서 5~20배 정도 과금하면 WiFi로 서비스를 체험하고, WiFi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정액제 데이터요금 가입해서 쓸테고(WiFi를 주로 사용할테니 트레픽이 많을 이유도 없음. 한 마디로 거저먹는 돈), WiFi쓰다가 WiFi음영지역 들어가면 어쩔 수 없이 비싼 데이터 요금이라도 사용할 수 밖에 없을텐데...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는 이야기는 진실인데 말이죠-ㅂ-


에이, 윤초딩님 IT관련 글 쓰시는 거 보면 모르는 척 하시는 것 같은데요? ㅋㅋ
뭐, 패스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목마른자가 우물 파는 거죠 뭐.

와.. 이런거도 있군요.
그럼 카메라가 정말 무선 송신이 되나요. 편하긴 편할듯.
가격대가 얼마나 하려나요..
자꾸 관심이 갑니다. ;;;;

미쿡에서는 꽤 쓸만할 것 같구요
SD메모리를 사용하는 카메라에 Eye-fi 메모리를 미리 설정해서 삽입하고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만 켜져 있는 동안 알아서 정해놓은 PC나 웹으로 사진을 전송합니다.
가격은 용량에 따라 기능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60~100불 정도 합니다. 같은 용량의 SD메모리보다 가격은 10배 정도 합니다-_- (참고로 국내에 정식 수입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집'에서 설정이 안되어 좀 짜증이 나긴 하는데(통신사를 바꿔야 할지 고민이네요-_-) 다른 곳에서 사용해 보니 '목적'이 뚜렷한 사람에게는 그만한 가치가 있겠더군요.
모임에 참가해서 모임 장소에 Wi-fi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노트북에서 메모리 설정해서 사진찍으니 바로 웹에 올라가 모임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들도 현장을 확인할 수 있지요. 웹에 올리기 위해서 하는 일은 그냥 카메라를 켜 놓는 것-_-



헙... 그렇지요! "Wi-fi + 메모리 + Something" 인것 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것 처럼 한국에도 저렇게 연계되는 서비스들이 좀더 생겼으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ㅎㅎ

재호님께 도움되는 정보였기를 바랍니다.
앞에 것은 기술이고 뒤의 Something이 정작 중요한 '가치'인데 아직 국내 대기업은 기술과 마케팅에만 관심이 많고 '가치 창출'에는 신경을 덜/안/못쓰는 것 같다능

"한 가지 목적에 충실한 안정적인 프로그램. 그리고 모자란 것은 필요한 놈들이 알아서 Add-on. 혼자 다 해먹으려고 하지 않고 API공개 등의 최소한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남들이 파이를 키우게 한다."
이 말씀 백번 만번 공감합니다.
우리나라 회사들은 자기네들이 다 먹을라 해서...
시장 자체가 안커요.....네이버가 아주 대표적...;;


Havas Media Lab에서 User Generated Context라는 아티클을 읽다가 인상적인 문구를 발견했다. UserGeneratedContext.pdf Most UGC(User Generated Content) is, in fact, context. The bulk of what connected consumers create isn't content: it's context - information about the value of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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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이야기 인텔은 MID(Mobile Internet Device : 스마트폰보다 약간 큰 크기의 모바일 디바이스)의 대중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지만, 시장은 인텔의 의도와는 달리 넷북쪽으로 흘러갔다. 그리고, 반면 스마트폰 시장이 점차 붐업되었고 인텔이 꾀하던 MID 시장은 모습조차 드러내지 못 했다. 인텔의 모바일 칩셋 로드맵은 여전히 더디다. 무어스타운이 올해 말에서 이제는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점..

흔히 문자 메세지라고 부르는 SMS는 이동통신이 만들어 낸 새로운 대화의 방법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다른 사람과 소통 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된 것이죠. 특히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문자 메시지 이용량은 전 세계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많습니다. 수업 시간이 길고 수업 방법도 강압적이다 보니 선생님 몰래 책상 밑에서 주고 받는 것이 일반화 된 것이죠. 하지만, 처음에 문자 메시지를 개발 한 이유는 남은 주파수를 활용하기 위해 마케팅적으로 한시적으로 개..

Eye-fi는 대부분의 디카에 적용이 가능한건가요 ?
한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곳을 아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KT의 egg를 갖고있어 wibro가 되는곳이면 wifi가 되니
사진을 찍고 바로 웹사이트로 전송을 하고 싶네요 ~
iPhone이 나오면 상당부분 해결도 될듯하지만
카메라는 또 다른 의미가 있는거라서...

SD메모리를 지원하는 디카에는 적용 가능합니다. 한국에서는 지마켓같은 곳에 찾아보시면 수입해서 파는 곳이 있습니다.(정식 수입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wibro와 wifi는 다릅니다^^;; 둘 다 인터넷이 되게 해 주긴 하지만 프로토콜도 물리 계층도 달라서 호환이 안됩니다.
WiFi는 무선 AP가 있는 곳에서 노트북 등으로 업로드할 곳을 선택하는 설정을 마치고 나면 카메라에 장착하여 켜놓기만 하면 해당 AP를 통해 PC 혹은 웹앨범으로 사진을 전송합니다.
iphone이나 안드로이드폰 나오면 원샷에 해결될 일인데 여전히 떡밥만 돌아다니는군요.
추가로 SK브로드밴드의 경우 히든프록시를 쓰는지 설정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해 보신 적이 있는 분들은 제가 매달 리뷰용 상품을 증정 받아서 테스트 해보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그 중에 정말 이거다 하는 제품은 이곳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불뚝 생기는 데요,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 소개하는 것도 바로 그런 물건입니다. 좋은 제품은 널리 알려야지요. ^^;; 저의 눈을 오랜만에 번뜩거리게 만든 제품은 Eye-Fi 라는 상품명으로 이미 아는 사람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8 기가 S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