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적은 돈으로 이공계를 살리는 방법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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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habanya 2009/05/23 08:54

    그런 것도 있었군요. 전 학교에서 특허를 내다보니 산학협력단이 출원인으로 나가거나 기업측 변리사가 출원인으로 나가고 발명자로만 이름이 올라가지 출원자로는 안올라갔거든요. 사실 특허와 관련된 권한은 발명자보다 '출원인'이 갖게되는지라(이런 사실도 보통 사람은 잘 모르는 사실이겠군요) 좀 억울(?)하달까. ㅋㅋ 특허도 계약서에 의해 과제 관련된 아이디어가 있어도 개인적으로 내면 소송감OTL

    출원인 코드 가지기 운동...ㅎㅎ 운동을 하려면 일단 제가 먼저 출원인이 되어 출원 코드를 가져야 하겠군요.(학교에 있는 동안은 산학협력단이 출원인, 기업에 있으면 기업이 출원인...저야 개인 사업을 하기 전까지는 좀 힘들겠지만 일반인, 특히 대학생의 경우에는 꽤 괜찮은 캠페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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