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적은 돈으로 이공계를 살리는 방법 하나

댓글을 수정합니다.

  • 어찌할가 2009/05/23 07:58

    아~ 한가지 중요한게 있네요..
    특허청에서는 한사람의 출원인을 관리하는 체계인데...
    음...통장개설처럼 처음에 인감과 함께 자신을 등록하면
    일평생 출원인의 코드를 부여 받습니다 수수료만 듭니다

    이러한 출원인 코드를 가지고 관심을 가지는 계몽 운동을
    하는 것도 아주 좋을거라 생각 합니다
    그시작이야 아주 작지만 그러한 관심들이 특허청의
    예산확보에도 유리하고 또 출원인 코드를 가지면
    관심도 가지게 되고 그러한 절차에서 특허의 이해를
    돕기도 합니다
    또한 그러한 과정들이 님이 말하는 지원등에 대한
    특별법의 형태든 뭐든 지원 할수 있는 법적? 업무적
    활동에 도움이 아주 많이 됩니다..예를들어 출원코드
    증가율 이라든가 대학생의 관심정도를 자료 논문화해서
    제출하는 것이 공무원이나 입법자에게는 아주 큰 힘이
    됩니다 사실 법안 체계도 국회의원이나 공무원들의
    업무로직을 알면 많은 이해가 되고 때로는 우리들이
    가지는 불만적인 요소들이 어쩌면 우리들이 가지는
    그들의 업무 이해의 부족이기도 하고요.......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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