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을 작성합니다.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 특허를 통해 학생들이 이공계가 꼭 씁쓸한 분야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특허를 얻는 것으로 A+을 주는 것은 조금 반대입니다. 이미 초,중,고때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돈을 투자하고 난리가 나는데 대학까지 와서 그 난리가 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허를 출원까지 해보는 수준에서 충분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아뇨. 출원과 등록은 좀 다르거든요. 출원이 가능하도록 아이디어를 가다듬고 청구항을 고민하고 기존 아이디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해 보고 하는 과정의 결과가 출원으로 나타나니까 성공적 출원 경험에 좋은 학점을 주는 것은 타당한 평가라고 봅니다. ^^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특허의 3요소(신규성, 독창성, 진보성)를 충족하지 못하면 출원 자체가 힘드니 이런 부분을 통과한 사람에게 '절대평가'로 좋은 학점을 주는 것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당. 그리고 본문에서 밝힌바 같이 개인 돈을 들이지 않고 학교와 정부에서 지원하도록 하는거라^^
앗 출원과 등록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이해 못한 저의 무지군요. (바보라고 과감하게 말씀해주세요 ㅠㅠ) 아 등록 비용의 문제라기 보단..A+을 받기 위해 학생들이 출원을 위한 금전적인 힘을 쓰지 않을까 해서요...; 요즘 대학도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별별 일이 다 일어난다고 하니까...혹시 이런 좋은 취지도 악용되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가령 대박가능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출원할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돈으로 산다..라던가 하는 것이 떠올라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ㅠㅠ 레포트도 돈주고 사는 세상인데, 저런 것도 못할까..하구요..엉엉엉
뭐, 그럴 가능성도 없지 않지만...대박은 엉뚱한 아이디어에서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ㅋㅋㅋ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
특허를 통해 학생들이 이공계가 꼭 씁쓸한 분야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특허를 얻는 것으로 A+을 주는 것은 조금 반대입니다.
이미 초,중,고때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돈을 투자하고 난리가 나는데 대학까지 와서 그 난리가 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허를 출원까지 해보는 수준에서 충분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아뇨. 출원과 등록은 좀 다르거든요. 출원이 가능하도록 아이디어를 가다듬고 청구항을 고민하고 기존 아이디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해 보고 하는 과정의 결과가 출원으로 나타나니까 성공적 출원 경험에 좋은 학점을 주는 것은 타당한 평가라고 봅니다. ^^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특허의 3요소(신규성, 독창성, 진보성)를 충족하지 못하면 출원 자체가 힘드니 이런 부분을 통과한 사람에게 '절대평가'로 좋은 학점을 주는 것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당.
그리고 본문에서 밝힌바 같이 개인 돈을 들이지 않고 학교와 정부에서 지원하도록 하는거라^^
앗 출원과 등록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이해 못한 저의 무지군요. (바보라고 과감하게 말씀해주세요 ㅠㅠ)
아 등록 비용의 문제라기 보단..A+을 받기 위해 학생들이 출원을 위한 금전적인 힘을 쓰지 않을까 해서요...;
요즘 대학도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별별 일이 다 일어난다고 하니까...혹시 이런 좋은 취지도 악용되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가령 대박가능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출원할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돈으로 산다..라던가 하는 것이 떠올라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ㅠㅠ
레포트도 돈주고 사는 세상인데, 저런 것도 못할까..하구요..엉엉엉
뭐, 그럴 가능성도 없지 않지만...대박은 엉뚱한 아이디어에서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