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mahabanya 2009/05/18 11:15 수정삭제넵. 최고의 독자라고 생각합니다.
어무이가 읽으신다고 생각하면 글도 조금 더 조심스럽게 쓰게 되고,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단 '공개된 글'은 누구에게 읽히더라도 부끄럽지는 않은 글을 지향하기 때문에^^/
-
-
로로롱 2009/05/18 23:57 답글수정삭제우와 ;; 저희 어무이는 블로그 주소도 모르시는;;ㅋㅋ
그냥 왠지 모르게 바쁘구나ㅋㅋ 왠지 모르게 컴퓨터 열심히 하는구나~ 하세요;;
ㅎㅎ심지어 블로그때문에 어디 방송 나왔다 이래도 우와~ 하고 그냥;; ㅋㅋㅋㅋ
마실다니시듯 트랙백도 열심히 돌아다니시는 어무이^^ 부럽습니다.
(ㅋㅋ 저는 왜 주소 가르쳐드릴라해도 왜이렇게 브끄럽기만 한지;; 소통이 부족한걸까요)
어머님과 맛있는 피자 드시라고 ㅋㅋ
피자 조용히 놓고 갑니다.^^
방명록 ㄱㄱ!!-
mahabanya 2009/05/19 02:25 수정삭제캄사합니다. 피자는 맛있게 먹겠습니다.
저희 어무이도 블로그 주소는 모르세요. 어무이 전용 넷북 바탕화면에 블로그로 바로 가는 아이콘을 만들어 드렸을 뿐.
어무이 전용 넷북이라면서 가볍고 쓰기 편해서 제가 좀 많이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
-
김젼 2009/05/19 15:40 답글수정삭제훈훈하네요.
저도 본가에 갈 때마다 엄마, 아빠께 컴퓨터를 가르쳐 드리려곤
하는데.. 1년에 한번씩 가르쳐드리다 보니 -_-;;;
남는 건 컴퓨터 온, 오프와 게임 실행정도네요
엄마한테는 아빠를 맞고, 바둑 폐인으로 만들었다고
혼만 나고 있구요. ㅠ.ㅠ
글구 제 블로그의 가장 열심인 독자는... 음 -_-
아직 없어요 -_-;;;;;;; -
-
쿠나 2009/05/23 07:44 답글수정삭제히야.. 팀블로그도 운영하시네요 ^^..
저도 어머님같은 독자가 있다는 것이 참 부럽다고 생각합니다.. 이쪽은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아는데 학업에 지장된다고 그만두라고 그러시니.. (..사실이기도 하지만 글쎄요 너무 독단적이라 싫음)-
mahabanya 2009/05/23 08:46 수정삭제마하반야 어무이는 조금 다른 의미로 걱정을 하십니다. ㅎㅎ 글의 수위 문제인데, 이런거 쓰면 문제 안생기니? 안잡혀가니? 뭐 이런류... 국내 상황과 맞물려 좀 슬픈 느낌도 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