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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5/18 09:18 수정삭제대놓고 뭐라고 하시는 분은 없는데, 다른 분 블로그 살짝살짝 들러봐도 댓글 중간에 뜬금없는 트랙백이 눈에 많이 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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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05/18 00:45 답글수정삭제누군가 야심차게 만든 기능일텐데, 그 기능을 쓰는 분을 저는 이제껏 본 적이 없답니다.
그 기능에 딴지 거는 사람은 몇 명 봤어요. (그 중 한 명은 여기에... ㅎㅎ)-
mahabanya 2009/05/18 09:19 수정삭제제 블로그에도 글과 그리 관련있다고 생각되지 않는 트랙백이 걸리고 하는거 보면 쓰는 사람 몇 명은 있는 듯;;;
딴지 거는 사람 많을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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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름발이이리 2009/05/18 01:22 답글수정삭제재밌는 기능일 순 있겠는데, 아직 관련글을 찾아내는 능력이 원활히 작동하 않은 것 같습니다. 컨텐츠가 적어서 일까요, 컨텐츠 매칭 능력이 떨어져서일까는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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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2009/05/18 02:25 답글수정삭제저는 익숙치도 않고 그래서... 텍스트큐브를 한번 써봤다는 것에 만족하고... 티스토리에 남아 있습니다. :) 상품 받으시길 바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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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5/18 09:22 수정삭제받으면 좋겠지만, 기대는 안한다능;;; 집착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그냥 좋은 툴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귀챠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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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오기 2009/05/18 12:09 답글수정삭제상관없는 트랙백은 정말 "이걸 왜 보냈지?" 싶어 집니다.
본문은 읽어보고 보낸건지 그냥 아무 글이나 클릭한후 트랙백 주소 복사해서 스팸으로 보낸건지 궁금해지더군요 ㅡㅡ
직접 찾아가서 물어보고 싶지만 전 소심한 AB형이라서 그냥 조용히 트랙백 삭제만 합니다 ^^;-
mahabanya 2009/05/18 12:36 수정삭제일단 가서 읽어보고, 그래도 읽을만한 글이다 싶으면 지우진 않습니다. 수준 미달이라고 생각하면 지우지만, 지금까지 손가락으로 꼽는다능. 다만, 관련이 없는 트랙백이 걸리면 답방은 하되 트랙백을 걸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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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orabox 2009/05/27 13:45 답글수정삭제유사한 내용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좋은기능이며 적절하게 활용하는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맘에 안드는 트랙백은 삭제하면 되구요,
관련 트랙백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mahabanya 2009/05/27 23:05 수정삭제넵, 저도 뻘댓글보다는 뻘트랙백에 조금 더 관대한 편이긴 합니다만...예의의 입장(트랙백은 읽고 나서 보내자)에서 쓴 겁니다. 뭐든지 과하면 공해라고 생각해서요^^
저도 관련 트랙백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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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2009/06/25 00:12 답글수정삭제저도 얼마전에 하나 걸렸더라구효 =ㅈ= 티스토리와는 다르게 마치 댓글처럼 띡- 걸려 있길래 첨엔 이게 뭐뭐지.했었답니다. 최소한 글을 한번 읽어보고 트랙백을 거는게 옳지 않나 생각해효:) 공감가는 말씀이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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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튜닝-추천 트랙백
Tracked from 블로그저널 만학박식 2009/05/20 15:29텍스트큐브 튜닝-추천 트랙백 가입형 텍스트큐브를 시작하고 저절로 하나씩 터득하고 있다. 좀더 효과적으로 이용 할려고 하다가 앗차 실수 한 경우도 있다. 글을 작성하고 나면 글보내기가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것은 추천 트랙백이다. 연관글만 적절하게 추출해서 -추천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체크박스를 체크하고 트랙백을 성공 시켰다. 방문자가 연관글을 보고 좀더 많은 정보를 얻길바라는마음? 사실은 방문자를 하나라도 더 모으고 싶은마음.. 이후 결과는 좋은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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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com 트랙백
Tracked from 블로그저널 만학박식 2009/05/27 11:36트랙백 복사 이제 텍스트큐브를 시작하고 탐색전은 거의 끝나 간다고 생각한다. 이제 좀 활동해 볼가 하고 트랙백을 크릭했다. 다른 TT 계열의 팝업메시지 처럼 "트랙백이 복사되었습니다"라고 똑같이 나온다. 그런데 붙여넣기 하면 아무것도 안붙여진다. 나만그런지도 모른다. 아직은 스킨이 서툴고 또 텍큐가 베타 기간 임 으로 약간의 문제가 있을수도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분도 그런지 알고 싶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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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예절은 이렇게 지키는 겁니다.
Tracked from 마음따라 발따라 딴따라 2009/07/20 21:21트랙백 아무렇게나 쏴대지 마세요. 트랙백은 긴 댓글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댓글로만 남기기 아까운 자신의 의견을 하나의 글로 작성하여 트랙백을 쏘는것인데 글과 전혀 상관없는 트랙백을 남용하지 마세요. 자신의 얼굴에 먹칠하는 것입니다. 글을 일일이 읽지 않아도 좋지만, 대충 이런 내용의 글이구나! 라는것은 제목만 보아도 충분히 짐작이 가능합니다. ‘ 이명빡은 잘생겼나? ‘ 라는 제목의 포스팅에 ‘ 익스플로러 6은 넘흐 구려 ‘ 라는 트랙백은 필요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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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gun 2009/09/14 14:50 답글수정삭제하하 트랙백 잘 읽었습니다.
막 날리는 트랙백에 한(?)이 맺혀 주절거려 봤습니다.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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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트랙백이 먼가요??
Tracked from innovator 2009/09/14 14:50트랙백? 트랙백이 먼가요? 트랙백에 관해 짧은 제 생각을 밝히려고 합니다. 트랙백에 대한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트랙백 (Trackback)은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주요기능 중 한 가지로, 간단히 역방향 링크를 자동적으로 생성해 준다. 블로그 이외에 위키위키나 뉴스 사이트에서 제공하기도 한다. 트랙백은 철저한 1인 미디어를 지향하는 블로그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어 소통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의 블로그를 읽고 그에 대한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