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민님의 블로그에 '당신의 가짜 웃음 판별 능력은?' 이라는 글을 보고 여기서 거짓웃음 판별 테스트를 해 보았다.
추가: 드라마 보면서, 특히 멘탈리스트 보면서 '저게 정말 가능해?' 하시는 분은
고수민님의 블로그에 '당신의 가짜 웃음 판별 능력은?' 이라는 글을 보고 여기서 거짓웃음 판별 테스트를 해 보았다.

저도 시간나는대로 소개해주신 드라마를 봐야겠습니다. 요새는 드라마가 상당히 정교해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사회, 심리학적인 연구가 소재가 되나보네요. ^^

사실 사회/심리학/권력관계/범죄수사는 잘만 엮으면 스토리가 무궁무진하죠. 심리학개론에 나온 챕터별로 인상깊은 심리/두뇌 현상만 메인으로 다뤄도 시즌 몇 개 분량의 드라마는 가뿐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무척 재미있게 만든 드라마들이라 잘 보고 있는데, 사실 이쪽 관련 공부하시는 분들(혹은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분들)은 어떤식으로 볼지 좀 많이 궁금합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웃을 일이 별로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일단 경제가 어렵고 정치적으로도 그렇고 사회 각 부문에서 밝고 희망적이기 보다는 어쩐지 어둡고 암울한 뉴스가 더 많은 것도 같습니다. 웃음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웃을 일이 있어서 기쁘고 좋아서 웃는 것이 있고 웃을 일이 없어도 웃는 웃음이 있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아마 후자를 말하는 듯합니다. 웃을 일이 없어도 웃으면 결국 이 행복한 느낌이 상대에도 전해지고 서로 좋은 영향을 나..

뉴욕의 한레스토랑의 주방을 소재로한 미드~"" 나름 재미있었는데, 미국에서는 시청률이 안나와서 4화까지밖에 방영 못하고 영국에서 1~13화까지 방영했다는 후문.. 여기서 주방장 역을 맡은 브래들리 쿠퍼는 불운의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는데,, 여기서 나름 천재 요리사로 노리타 레스토랑을 짊어지고 나가는 역으로 거의 이 인물 중심으로 드라마가 전개된다해도 과언이 아닌..이로 나왔는데 조기종영 이었다니 그렇게 말할만도... 어쨌든,, 앞뒤 말 다 제쳐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