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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받앗어요 그편지 2009/04/28 17:37 답글수정삭제이거 보니 다힝이네요 이 편지가 왠지 이상해서 호주화 4.000,000,00 이에 추과하여 16,000,000,00 준다하면서 이상한 편지가 왓는대 대한민국(대한민국 국민으로 귀하께서는 지역사회에서 최고의 존경을 받는 후보자들 중 한분이십니다. . 일본(일본의 후보자들의 비교해도 귀하는 '최상급'입니다.) 등 이렇게 적혀잇고
마스터카드 나 비자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카드 번호적어서 보내라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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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받았는데 2009/04/28 18:32 답글수정삭제저도 뭔지 싶어서 검색해보고있네요~
전 호주화 20,000,000.0 이라고 됬네여 ;;
국제적 사기 집단인가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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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편지로 왔네요.... 2009/04/28 23:08 답글수정삭제하도 궁금하고 혹시나 해서 사이트(prizemasters.com.au)에도 가봤습니다. 아 모르겠더라고요.
리차드 존슨 이라는 사장 싸인도 있고 위분처럼 2만원이나 카드로 하라고 하고 호주에서 한글로 보냈더라구요...
그럴싸하게 보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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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2009/04/29 09:21 답글수정삭제저도 오늘 아침에 편지 봤는데.. 완전 웃음이 빵 터졌습니다ㅋㅋㅋ 당첨기회가 주어졌으니 돈을 내라니요.. 하도 웃겨서 웃다가. 이게 뭘까 싶어 검색하던 찰나에 이런 글을 보게 되어 기쁘네요. 지난번에 이거 FACEBOOK에서 뭔가 했던 거 같은데. 아무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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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2009/04/29 16:01 답글수정삭제사기메일도 오는군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받은 메일이 왜 저에게는 안오죠..? 왠지 모를 소외감이 느껴지는 이 이상한 기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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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샤V 2009/04/29 19:43 답글수정삭제저도 처음에는 전자메일로 오더니 오늘보니까 항공우편으로 직접 배달되어 왔습니다.
전자우편만이라면 또 모를까 항공우편으로 날아오다니...
저도 하마터면 속을뻔했습니다.
것보다 빈봉투회신도 좋지만 가운데손가락을 치켜든 그림을 첨부해서 회신해도 좋을지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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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2009/04/29 22:08 답글수정삭제와~ 역시 사기군요 ㅋㅋ E-mail도 아니고, 것도 제 주민등록지상 주소도 아닌 자취집 주소로 떡하지 찍혀서 왓네요-어뜨케 알았는지;; 게다가 영문 이름이 흔히들 쓰는 철자도 아닌데,. 여권 영문명까지- 요즘 세상 참 무섭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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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국 2009/05/08 11:10 답글수정삭제저도 같은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회사를 추적해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예전에 호주에서 유학했을 때 비슷한 업체를 본적이 있었거든요. 조사해 본 결과 Prizemasters는 호주에 정식으로 등록된 사업체이고, 호주를 제외한 다른 나라에 호주 6/45를 직접 판매하는 회사였습니다. 호주 정부에서 관리하는 호주 사업체 열람 홈페이지인 www.abr.gov.au 를 참조요망.
제 개인 정보가 어떻게 호주에 까지 흘러들어 갔는지에 대해서는 의심이 드네요. 그런데 편지내용은 좀 그렇긴 하네요.-
mahabanya 2009/06/29 12:25 수정삭제호주 로또 판매 회사라고 설명하지 않고 문구도 이상한 것이 정식 사업체로 등록되었다 하더라도 scam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개인 정보도 어디에서 얻었는지 궁금하고. 미국발 금융위기에서 보듯 신용사기와 정식 금융거래는 종이한장 차이로도 보이고-_- 아무튼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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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zemasters 2009/05/12 14:39 답글수정삭제프라이즈 마스터즈(Prizemasters)는 호주에서 정식으로 호주 6/45 로또를 판매하는 회사로 주로 해외에 호주 로또를 소개하고 이를 판매하고 있으며, 호주에 정식으로 등록된 회사로 사업자 등록번호(ABN)는 11 103 849 547 입니다. 프라이즈 마스터즈가 제공하는 호주 6/45 로또는 실제 호주에서 시행하는 로또게임이며 현재 한국에서 성행하는 다단계가 아닌, 호주에서 우편을 통해 직접판매하는 방식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호주 인구가 2천만 남짓한 환경으로 인해 호주 정부는 호주 6/45 로또의 해외 판매를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그중 프라이즈 마스터즈라는 회사는 영국, 일본, 남아프리카등에서 호주 6/45 로또를 성공적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쪽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프라이즈 마스터즈는 지속적으로 호주 6/45 로또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정직하게 서비스하고 있으며 당첨될 경우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하게 당첨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라이즈 마스터즈의 마켓팅 방법은 해외에 있는 고객들에게 호주 로또 소개 편지를 발송하고 이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의 등록을 받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등록과 동시에 등록확인증을 보내주고 있으며 게임번호가 당첨되었을 경우 매주 개별적으로 고객들에게 통보하고 있습니다. 그간 10년동안 누락된 것은 단 한건도 없었으며 성공적으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프라이즈 마스터즈(Prizemasters)에 대한 좀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www.prizemasters.com.au) 현재는 일본과 영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위주로 사업을 하고 있기에 영어와 일본어로 되어 있는 홈페이지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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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of Prizemasters - they are based in Queensland in Australia and provide a mail order service for customers around the world who want to play Australian Lotto. They have been operating since 1995 and have customers in over 120 countries. When a customer orders they receive a letter confirming their order and the lotto play dates. After the games have finished they send their customers a letter telling them the lotto results and also post any winnings by cheque or even bank transfer for large wins. They use the traditional postal system rather than the internet to talk to their customers.
If you have any questions, you can email them your queries and they will definitely reply to you. Their email address is ukint@prizemasters.com.au -

내가 로또복권 구입의 국제적 최상 후보자?
Tracked from 와이엇의 로그파일 2009/04/29 12:42요즘 조금 조용하다 싶더니 아무래도 개인정보 유출이 또다시 시작된것 같습니다. 어떻게 제 이름과 주소를 알고 우편으로 이런 괴문서를 보내왔는지... 신종 사기인지 신종 마케팅 기법인지 모를 괴우편물이 날아와서 열어보니 정말 황당 그 자체더군요. 아래와 같은 정체를 알수 없는 우편물이 날아와서 열어보았습니다. 저는 호주에는 아는 사람이 없는데 이게 뭥미??? 게다가 특별한 기회를 준다니... (제 이름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제 닉네임으로 바꿨고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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