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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야 머니야 2009/04/26 17:50 답글수정삭제요즘 간간 들려오는 박쥐의 평들은...그닥 좋은영화이다에 무게가 안실리는것 같아요.
함 봐야 쓰겠죠..ㅋㅋ
저는 성격이 좀 이상해서 그런지..
이친구 작품을 보면.. 오히려 유쾌해 진다는...-.--
mahabanya 2009/04/26 20:03 수정삭제블랙코메디를 즐긴다면 나름 유쾌하게 볼 수도 있지요. ㅋㅋ
영화에서 은근히 유머코드가 있는지라.
평들을 보면 결국 '호불호'가 갈릴 영화다.
뭐, 보고 판단할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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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2009/04/27 17:13 답글수정삭제하긴.. 저도 이냥반 영화를 보면, 왠지 모르게 찝찝함 지니게 되더군요.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아주 괜찮거나 아니면 아주 이상하거나... 뭐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도 이 생각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영화를 봐야 뭐라 말할 꺼리가 생기겠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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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 2009/05/02 00:58 답글수정삭제난 싫다... 흥행뒤에 더더욱 자극적으로만 찍는다고 생각이 드니까...
눈요기꺼리로만 만드는 영화.. 보고나면 나또한 찝찝해지는...-
mahabanya 2009/05/02 12:01 수정삭제싫으면 안보면 그만;;;
영화는 잘만들었구만요. 그리고 만들고 나니 흥행도 되었을뿐 흥행영화를 만드는 감독은 아니죠. 흥행생각하면 영화 그렇게 복잡다단하게 만들필요 없음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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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칸 영화제서 심사위원상 수상 !
Tracked from 엔피자의 영화리뷰전문블로그 - 기필코 이것만큼은 ! 2009/05/25 03:12독일 칸에서 낭보가 도착했습니다. 박쥐의 박찬욱 감독님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입니다. 박찬욱 감독님은 "제가 아는 것이라곤 창작의 즐거움뿐이다. 첫 영화가 실패한 이후 오랜 세월 동안 영화를 못 찍었는데 세번째 영화를 찍고 나서부터는 영화를 찍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언제나 행복했다. 영화의 마지막 단계가 칸영화제인 것 같다. 형제나 다름 없는 정다운 친구이자 최상의 동료인 배우 송강호씨와 이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 라는 수상소감을 남기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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