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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2009/04/21 14:27 답글수정삭제제 짧은 생각에는 스핀오프를 속편으로 이야기 한 것은 뭐 충분히 넘어갈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는 없는 드라마 제작 방식이고, 미드나 영드 같은 해외 드라마를 보는 분들만을 위해서
스핀오프로 제작되었다고 말하는 것 보다는 속편이란 표현이 더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
당연한 말씀이지만 기자가 어디서 원문을 번역만 하고 대충 올려 놓은 듯한 흔적이 토치우드 이야기 하면서 나오는 듯 합니다. 아마 철저하게 한국식으로 번역하는 교과서적인 번역에 충실한 분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일반적으로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바꾸는데는 역시 뒤에서부터 번역을 하는 것이 편하니까요.
그래도 나름 유명한 드라마인데 검색이나 좀 해보고 기사를 썼으면 하는 것은 매우 동감 하고 있습니다.-
mahabanya 2009/06/27 15:48 수정삭제그럴 수도 있겠군요.
그래도 영국 특파원의 타이틀을 달고 있는 기자라면 기사 작성시 다른 기사 번역 정도가 아니라 좀 더 신경써서 보도를 했으면 합니다. 요즘 웬만한 것은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저런 종류의 기사가 분초를 다투는 기사거리도 아니고-_-;;
방문 감사합니다. 답방을 가서 댓글도 남기긴 했는데 아마 네이버 아이디;;; 일단 인터넷에서는 되도록 익명성을 유지하려고 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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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2009/04/22 08:58 답글수정삭제ㅋㅋ 댓글 봤습니다. 알아서 유추하면 되는 것이지요? ^^;; 저도 빨리 티스토리 쪽으로 옮겨 가고 싶어지네요 ㅜㅜ
이놈의 초대장 구하는게 난이도가 좀 있는거 같아서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구하는 동안 열심히 쓸만한 주제들을 찾는 기회로 여기면서 수련을 하려고 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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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e 2009/04/22 11:30 답글수정삭제옵화...나 보고 시퍼쪄?
mahabanya 옵화 보고 시펐...........아잉....
답방 댕길 시간이 읍는데.....그래도 젤 처음 와씀...
아웅......북흐러워......ㅋㅌㅋㅌ-
mahabanya 2009/06/27 15:48 수정삭제꽤 오래 잠수를 타셔서 뭔 일 있나 싶었습니다. 뭐 잠수 탄 전례가 있었던 것 같아서 '죽지 않았으면' 곧 돌아오겠지 싶기는 했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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