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2. 인터넷에서 클릭질과 복사해서 붙여넣기 수준으로 기사를 작성한다.
루머->저작권/사실확인 없이 기사화->루머의 재확산->고민없는 기사화-> 반복되는 와중에 루머의 기정 사실화 -> 온갖 문제 발생 -> 루머로 돌아가서 무한반복
3. 트래픽을 끌어오기 위해 이슈만 기사화하고 정작 기사와 상관없는 자극적인 제목을 단다.
보통 낚시질이라고 표현한다.
4.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더이상 얘기하지 않겠다.
5. 파파라치와 비슷한 성향을 갖기도 한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대중의 알권리'를 위해 헌신하는 기자라고 강변한다. 4와 섞으면 파파라치인지 저널리스트인지 분명해지지만 찌라시스트는 파파라치라고 놀림받는 것을 싫어한다.
6. 피드백이 없다.
간혹 대답없는 이메일 주소만 남겨 놓거나 아얘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지 않는 경우도 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