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압도적이지만 그러면서도 글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의 활용은 신문을 읽고 싶게 만드는 군요. 몇 백/천 줄의 기사보다 효과적인 이미지 하나가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곤 하죠.
국내 신문에서 이미지는 들러리 아니면 선동용이라...
생각할 수 있는, 화두를 던지는 이미지를 고민해야 하는데...다들 빠른 신문을 지향할 때, 느리지만 멋지고 믿음가는 신문을 하면 NG일까요? 이를 테면 하루 늦은 신문(One day late paper) ㅋㅋ 뭐 이런...좀 발상의 전환이 심한가;ㅁ;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신문은 일주일치 몰아봐도 상관 없는데, 오히려 '의도'라는 것이 눈에 더 잘 들어와서 좋다는. 생각보다 빠른 보도에 의한 '특종'은 관심이 없다능. 정확한 보도에 의한 '특종'에 관심이 많지요.
nooe2009/04/18 18:29
하루늦은신문 그거 아주 좋네요. 이런 '화두' 하나만으로도 머리 속에 영감이 펑펑 터집니다. 제가 '전문'으로하는 분야는 아니지만 전 이미지 공작^^;에 있어서 뭔가 힘을 실어보고 싶거든요. 이런저런 팀블의 시도를 모색하면서 서로 잘 할 수 있는 분야의 힘을 모아 쓸만하고 볼만한 걸 만들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중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nooegoch/
가끔 고치공작소에 구경오세요.
http://nooe.tumblr.com/post/97118370/via-pixstory
자료추가~
역시 압도적이지만 그러면서도 글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의 활용은 신문을 읽고 싶게 만드는 군요. 몇 백/천 줄의 기사보다 효과적인 이미지 하나가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곤 하죠.
국내 신문에서 이미지는 들러리 아니면 선동용이라...
생각할 수 있는, 화두를 던지는 이미지를 고민해야 하는데...다들 빠른 신문을 지향할 때, 느리지만 멋지고 믿음가는 신문을 하면 NG일까요? 이를 테면 하루 늦은 신문(One day late paper) ㅋㅋ 뭐 이런...좀 발상의 전환이 심한가;ㅁ;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신문은 일주일치 몰아봐도 상관 없는데, 오히려 '의도'라는 것이 눈에 더 잘 들어와서 좋다는. 생각보다 빠른 보도에 의한 '특종'은 관심이 없다능. 정확한 보도에 의한 '특종'에 관심이 많지요.
하루늦은신문 그거 아주 좋네요. 이런 '화두' 하나만으로도 머리 속에 영감이 펑펑 터집니다. 제가 '전문'으로하는 분야는 아니지만 전 이미지 공작^^;에 있어서 뭔가 힘을 실어보고 싶거든요. 이런저런 팀블의 시도를 모색하면서 서로 잘 할 수 있는 분야의 힘을 모아 쓸만하고 볼만한 걸 만들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중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nooegoch/
가끔 고치공작소에 구경오세요.
mahabanya님의 팀과도 뭔가 함께 모색해 볼 것은 없으련지...^^;
ㅎㅎ 또 뭔가 꾸미고 계시는 구만요. 종종 찾아갑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