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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만 생각할 시대는 아니니까 민족 고대에 대한 이미지에 집착하지 않는거는 뭐 그냥 그런데, 그 후의 철학과 학풍이라는 것이 없어 보여 안습이죠. 그렇다고 다른 학교에 그런 것이 있느냐하면...그것도 아닌 것 같고-_- 언제부턴가 학교가 '수익 사업'의 일환이 되었는지...
'민족'만 생각할 시대는 아니니까 민족 고대에 대한 이미지에 집착하지 않는거는 뭐 그냥 그런데, 그 후의 철학과 학풍이라는 것이 없어 보여 안습이죠. 그렇다고 다른 학교에 그런 것이 있느냐하면...그것도 아닌 것 같고-_-
언제부턴가 학교가 '수익 사업'의 일환이 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