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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1/14 19:36 답글수정삭제따지고 보면 다 당연한 말들 뿐OTL
하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능
1. 기초체력 단련(남부끄럽지 않은 글 20~30개 누적)
2. 관심일치하는 블로그 찾아 댓글, 트랙백으로 소통 시작
3. 메타사이트에 글 노출(검색 노출에도 유리해짐)
4. 방문자가 댓글, 트랙백을 주면 답방을 통해 관심가는 글 몇 개를 읽어보고 인상깊은 글에 진심이 담긴 소감, 정보, 이견 등을 남김
5. 와중에 꾸준히 글을 남김
6. 글이 100개 정도 넘어서기 시작하면 검색사이트에 등록 -
LieBe 2009/01/15 11:45 답글수정삭제이런 류의 글은 시기만 맞추면 정말 우악스러운 떡밥인데 아무도 안물다니...
날이 추워서 고기들이 전부 얼음 밑으로 잠수....ㅜㅜ
그런데 이런류의 글 중 정리가 참 잘댄거 같아유...^^
특히 8번은 은근히 지나치기 쉬운 요소....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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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cissism 2009/01/15 13:43 답글수정삭제블로그에서 방문자 늘일려면
인맥넓히기와 니치블로그의 성격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물론 꾸준함도 있지만요..ㅋ
블로그의 전문성과 인맥은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절대 안되는거니깐요..훗
그래서 전 방문자가 얼마 없어요..ㅎㅎ
언제 맘잡고 할런지..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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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C 2009/01/15 13:48 답글수정삭제메타사이트를 통한 유입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구요. 아예 등록을 안하는 분들 보다야 났긴 하지만. ㅠܫㅠ 흑~!
꾸준한 소통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물론 1번이 뒷받침 되구요)
이것도 정말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바쁠 때는 댓글은 고사하고 쓰신 글을 다 읽는 것도 힘드니...
몰아 놨다가 하나 하나 읽으면 하루가 훌딱~! ㅠܫㅠ
가끔 매일 매일 글 올리고, 블로거들 찾아가서 하나 하나 댓글 남기시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심이 무럭 무럭
가끔 필요없이 말이 많아지는 경우가 있어서 요즘은 신경쓰는 중이에요. 신비주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새겨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ܫ^ /-
mahabanya 2009/01/15 14:34 수정삭제어디까지나 '시작 단계'에서는 메타를 통한 하루 10여명의 방문도 고마우니까요. ㅋㅋ
사실, 대박은 유명 블로거가 포스팅에서 직접 추천해 주는 것이 춈 크리티컬 한 것 같아요. 제가 보는 첫 번째 티핑 포인트입니다.
해바라기C님의 블로그도 누군가의 추천때문에 구독까지 하게 되었는데(사실 꽤 오래 전에 봐서 익숙한 카툰이더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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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etism 2009/01/15 22:00 답글수정삭제7번이라...
그런데... 제가 '중학생'이라는걸 다른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숨겨야할까요...
는 훼이크고요...
저도 일주일동안 소재가 없어서 블로깅을 못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주기적으로 포스팅 해야겠군요..-
mahabanya 2009/01/15 22:50 수정삭제본문의 내용에는 없지만 '블루오션 전략'도 괜찮지요. 독특한 직업, 나이가 적거나 거꾸로 매우 많거나, 특이한 이력이 있거나 하면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 할만한 글을 소개할 수 있겠지요. 혹은 특이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속한 집단이 블로그라는 것을 잘 안한다면 상당한 틈새를 공략할 수 있죠. 택시기사이신 보거님이라던지, 연예 비평 와이프로거로 유명하신 피앙새님, 요리 전문 와이프로거 문성실님이나 한국에 사는 외국인 사야카님, 미국에서 의사를 하시는 고수민님, 물리학 박사과정이신 ExtraD님, 건축공학 출신의 정치인 김진애님, 러시아에 살고계신 끄루또이님, 생물학자 김우재님 ...등등등 일단 특이한 이력을 바탕으로 글을 쓰시는 분은 경쟁력이 남다르지요 ㅎㅎ 일단 관련 글을 쓰면 검색에도 쉽게 노출되고요
Societism님 처럼 '정치'와 '교육'에 관심 많은 중학생 블로거도 상당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요즘 중학교 '성적표'는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체육이나 음악, 미술 시간에는 뭘 하는지, 쉬는 시간에는 무슨 일을 하는지, 애들의 치기어린 탈선 현장 고발-_- 이라던지...뭐 이런 이야기 조차 재미있지요. 아직 풋풋한 정제되지 않은 생각을 읽고 '아...나도 그 때 그런 생각 했었지' 라면서 그 시절을 반추하게 하는...
그런 이야기 조금 편하게 하려면 자신의 정체는 왠만하면 숨기는 것이(신비주의가 필요한 시점이지요) ㅎㅎ 뭐...종종 프로필 다 까고 자신있게 쓰시는 분들의 매력이라는 것도 있지만 -
Societism 2009/01/16 08:50 수정삭제탈선이라....
애들이 헨드폰으로 야구동영상(...) 보는건 봤어도 담배피거나 술마시는 건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그래도 아무리 중학생이라도 제 생각은 웬만하면 정제해서 포스팅 합니다.. 예전에 큰 실수를 한적이 있거든요..--;
http://societism.tistory.com/31 -
mahabanya 2009/01/16 09:19 수정삭제겨울 스포츠 하면 피겨와 농구와 배구일터인데 ㅋㅋ
요즘 애들은 너무 애어른 같아서-_- '정데되지 않은' 이야기가 더 재미있습니다. 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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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2/28 02:48 수정삭제블로그를 잠시 방문해 보니 한꺼번에 글을 옮겨 놓으셨더군요. 뭐, 그렇게 하는 것도 뭐라 할 수 없지만...경험상 새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서 이전 글을 하루에 1~5개 정도씩 옮기면서 태깅을 잘 하고 메타블로그로 송고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이미 옮기셨으니;;;
태깅 잘 하시고, 검색엔진 등록이 되었다면 검색 유입을 바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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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2/28 11:27 수정삭제다른 블로그의 글을 퍼서 블로깅을 하는 것은 추천할 만한 행동이 아닙니다. 검색유입에서도 원본 블로그의 글과 겹치기 때문에 도움이 안되고, 비양심적으로 보이거든요.
오히려 http://mahabanya.com/category/마하반야의%20IT/대학원%20이야기/생각%20보태기 처럼 유용한 블로그의 글을 링크만 따고, 해당 링크가 얼마나 가치있는지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쓰거나, LieBe님의 http://liebe.tistory.com/category/Graffiti%20Paper 처럼 링크를 모아서 일종의 웹진처럼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odlinuf님의 http://oddlyenough.kr/ 처럼 유용한 사이트를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것도 괜찮고요.
중요한 것은 블로거 본인의 생각을 섞어서 직접 작성하는 글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방문자도 붙잡을 수 있고, 블로거간의 교류도 생기고(남의 글을 퍼와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호의적인 블로거 몇 없습니다.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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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이 2009/03/04 12:19 답글수정삭제아..그게 아니구여...제가 이전에 네이버블로그에 써 논 글을 오픈한 티스토리블로그에다 퍼서 옮긴다는 뜻입니다..남의 블로그에서는 간혹 중요하다푸는건 출처를 표시하죠...제 블로그에는 99%가 제 가 쓴 글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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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3/04 18:07 수정삭제아..그러시군요. 그러면 본인이 다른 곳에 썼던 글을 블로그를 옮기면서 퍼온것이라는 말을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일단 '펌글'이라고 인식되는 글이 많으면 블로그 접근을 꺼리게 되어서;;;
그리고 티스토리와 태터기반 블로그툴은 댓글에 댓글을 달면 관리자 모드에서 댓글에 달린 댓글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미 알고 계실지도)
즐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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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블로그를 빛내는 방법
Tracked from Societism network 2009/01/18 20:32두 달 반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고 보니, 많은 사람들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본인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댓글을 달며, 트랙백을 오갔다. 그 과정에서 현재 53개의 글과 21000명의 누적 방문자수라는 성적이 나왔다. 두달 반동안의 성적 치고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점점 글 수가 많아지는 과정에서 저절로 '파워블로거'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무조건 글 수만 늘릴 것이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를 진짜 빛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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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8/15 23:52 수정삭제하핫. 별거 아닙니다. 조금 치사(?)하고 얍삽한 방법입니다 ㅋㅋ
기본 두 가지 전략이 있는데 하나는 추종자 전법이고 다른 하나는 사이비종교 교주 전법입니다. ㅋㅋ
맘만 먹으면 일평균 1~2천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인데, 전 개인적으로 그런 방법을 사용하지 않지요.(방법은 아는데 사용할 철판이 안된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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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ata 2009/08/15 23:38 답글수정삭제트래픽 폭탄따위보다 꾸준한 일정한 유입이 도움이 될듯싶네요 ㅎ
다음뷰 베스트따위되어봤자 며칠뒤면 잊혀지는 블로그,,,ㅎ
검색유입이 많은게 아무래도 좋을듯하네요... 아흑,,, 좀있으면 군대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habanya 2009/08/15 23:54 수정삭제트래픽 폭탄이 기회는 될 수 있지만 그 기회를 잘 살리는 사람은 얼마 없지요. 그리고 그 기회를 너무 잘 살리는 사람도 사실 좀 얄미워보이는...(트래픽 폭탄 맞고나서 트래픽 폭탄을 맞아보니, 트래픽 폭탄 맞는 방법, 트래픽 폭탄 맞는 제목 짓는 방법...뭐 이런 글들을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사람들-_-)
군대 가시는군요. 그 분들 덕분에 우리는 이렇게 인터넷에서 노닥노닥 거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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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8/16 02:36 수정삭제:)
텍큐 블로그에 wc(워드 카운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워드 프레스에는 있던데...
짧게 짧게 쓰고 싶은데 자꾸 안 해도 될 말을 쑤셔넣어서;;
(쓴게 아까워서 지우지도 못하는 성격orz) -
회색웃음 2009/08/16 13:40 수정삭제그런 고민이 있으셨군요.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말하고자 하는 바를 소리로도 녹음하는 겁니다.
까이꺼~ 이거 말로 하면 몇 분도 안 걸리잖아요~ 목소리도 좋으신데~ ^^
would you? :) -
mahabanya 2009/08/16 20:31 수정삭제파드캐스트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장단점이 극명해서 말이죠. 글이라면 읽는 사람에 따라서 빨리 읽는 사람은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근데 말로 하면 ㅎㅎ 꼼짝없이 그 시간을 보내야 합죠. 그만큼 재미있고 스피디하게 녹음하기에는 저의 귀챠니즘이 용서(?)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사람들이 어지간히 재미있게 하지 않으면 2분만 넘어도 듣기를 괴로워한다니 ㅎㅎ 근데 회색웃음님이 말씀하시니 파드캐스트도? 하는 생각이 2g쯤 생기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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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8/16 02:38 수정삭제오히려 트래픽은 기본만 하고 스스로 즐기며 노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기도 합니다. 트래픽 폭발이 일어나면 좋은 글 쓰시는 분들도 악플, 찌질이들이 다는 이상한 댓글 받고 기분 언짢아하시고 그러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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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엔젤 2009/08/16 03:08 답글수정삭제단순한 원리에 의해서 발생되어지는 방문자수 혹 블로거수
간단하면서도 어찌보면 네이버 순위놀이 블로그들에 비해
타 블로그들이 더 인기가 있지만 낚시라는것으로 방문자수만 늘리면서 얼마얼마 인원만 챙기는 것도 표현이지만
이렇게 정리해서 보기는 오랜만이네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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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있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서는?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2009/08/16 04:55영향력 없는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적으려니 좀 뻘쭘하다. 아직 일방문자가 700~800명 수준이며, 가끔 1,000을 넘고 4,000 정도가 이 블로그가 기록한 일 최고 방문자 수다. 이 블로그는 개설은 4월 경이지만, 스킨 삽질이나 여러 실험을 하느라 본격적인 운영은 5월말 부터 시작했다. 그래서 6월 말인 지금이 실질적으로 블로그 개설 한 달이 지나는 시점이다. 한 달만에 일 방문자는 최근 7일 동안 950여명 선이었으며, 아마도 6월 30일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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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방문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게 하려면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2009/08/16 04:55먼저 이 글을 읽어보기 바란다. http://read-lead.com/blog/entry/%EC%BB%A4%EC%B3%90-%EC%95%8C%EA%B3%A0%EB%A6%AC%EC%A6%98 가끔 래리 킹 라이브를 즐겨보는 편인데, 저런 일이 있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아무튼, 주목해야 할 것은 아래의 문장같다. 산업사회의 주류 미디어였던 신문,방송이 전형적인 수직적 질서 속에서 권위를 획득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해 왔다면, 정보사회에서의 미디어 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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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uBlog - 인기 블로거, 파워 블로거가 되는 방법
Tracked from thruBlog 2009/08/16 06:17누구나 인기를 원한다. 첩첩산중에 나 홀로 앉아 수양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으리라 생각한다. 블로깅을 하면서 인기를 얻는다는 것은 사실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다. 몇가지 방법에 대해 정리를 해보자면 .. 최대한 멋지게 포장하라 똑같은 선물이라도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받는 사람의 기분은 달라진다. 신문지에 돌돌 말아 준 선물과 이쁘고 값비싼 포장지에 리본까지 달아서 준 선물, 과연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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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gun 2009/08/16 22:37 답글수정삭제저와 연관되는것이 하나도 없다눙.. 그나마 가끔 메타사이트 폭탄을 맞아 1000명 오는날은 "올레~~" 하지만, 평소에는 10분의1 그것도 제가 반을 차지한다눙..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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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8/17 07:39 수정삭제깜군님은 재미있으니 금방 인기블로그가 되어 많은 방문자가 안정적으로 유입될 겁니다. 일단 검색엔진에서 차별만 하지 않으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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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8/17 07:40 수정삭제믹시에서 방문이 많다 했더니 추천이 70;;; ㅎㄷㄷ
이거 예전에는 메타에서 조용히 묻힌 글인데 조금 수정해서 갱신했다고...
역시 이런 종류의 글은 타이밍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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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 2009/08/17 23:42 답글수정삭제어떤 경로인진 모르겠으나,, 읽었던 것 같아욥;; 굿뜨!!
강연회 한 번 하시죠? =] 후훗;;
참참,, 어제 오픈 100일 되신 거 (늦었지만) ㅊㅋㅊㅋ드리어용!!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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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 하였다.
Tracked from 가볼래 닷컴 ::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2009/08/19 06:22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를 하였다. 이사한 직후 집들이 포스팅을 하려고 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쓰게 되었다.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하게 된 계기는 기존의 텍스트큐브(설치형)와 티스토리에서의 댓글의 부재였다. 몇시간 공들여 글을써도 아무런 댓글이 달리지 않는 허무함!! 블로거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Koreasoul 님의 낚시(?) :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오이소~오이소! 이 와중에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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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 2009/08/19 08:39 답글수정삭제제 블로그는 주소를 한번 병경한뒤로 네이버에서 검색이 안된다죠
문의를해도 다음은 바로 고처주더너데;; 네이버는 문의도 무시해버리는 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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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rari_K 2009/08/19 22:17 답글수정삭제추천 포스트 상단에 있길래..글 보러 왔읍니다.^^
저랑 그다지 상관없으나..마음에 여유가 더 생기면..
참고하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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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기반의 검색엔진 서비스 technorati.com
Tracked from 수다공작소 2009/08/21 12:55Join the Community! Becoming a member allows you to use Technorati's many services: create a personal Technorati profile, claim your blogs, as well as comment, vote or follow your favorite blogs. Membership is free! http://technorati.com/ 테크로라티는 태그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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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8/30 07:06 수정삭제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쓰고싶은 글 쓰고 즐거운 일 있으면 같이 즐기고, 분노할 일 있으면 같이 분노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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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9/06 12:13 수정삭제모두 '초보 블로거'에게나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일 방문자 100이 안 되는 분들. 도이모이님처럼 춈 유명하신 분은-_-
그냥 '그렇구나' 하시면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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